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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김진표 의장, 김영삼 서거 7주기 추모식 참석(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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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22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7추기 추모식에 참석한다. 이후 오전 11시 의장접견실에서 소보트카 오스트리아 하원의장과 회담한다.

정무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는 예산결산심사소위를 개최한다. 여성가족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를 연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보위원회에 대한 소위 및 전체회의를 진행한다.

교육위원회는 대학균형발전특별회계법안 등에 대한 입법공청회를, 환경노동위원회는 산업전환 시 고용노동 지원법안 입법공청회를 실시한다.

강병원 민주당 의원실, 양이원영 민주당 의원실, 고영인 민주당 의원실, 김영주 민주당 의원실, 안민석 민주당 의원실,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실,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실,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명수 국민의힘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2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김영삼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모식(국립서울현충원)

11:00 소보트카 오스트리아 하원의장 회담(의장접견실)

◇상임위원회

09:30 정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본관 604호)

09:30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본관 431호)

09:30 여성가족위원회 법안심사소위(본관 550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본관 638호)

10:00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본관 604호)

10:00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본관 430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본관 534호)

10: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47호)

◇공청회

10:00 교육위원회, 대학균형발전특별회계법안 등 입법공청회(본관 522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전환 시 고용노동 지원법안 입법공청회(본관 622호)

◇의원실 세미나

07:30 강병원 의원실 등, 한국정치, 어떻게 바꿀 것인가 : 반성과 혁신 연속토론회 시즌2 : 8. 정당정치, 어떻게 바꿀 것인가(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07:30 양이원영 의원실 등, 한국형 그린부양안 마련을 위한 연속세미나 : 미국IRA의 실제, 그린산업부양을 위한 영향과 그린산업(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30 허은아 의원실, I WILL WORK FOR NOTHING(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30 태영호 의원실 등, 한·중관계 그리고 동북아 안보환경 진단(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고영인 의원실 등, 러시아 외교정책의 변화와 한반도(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김영주 의원실 등, 우리나라 LNG 안보 이대로 괜찮은가?: LNG 안보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이종배 의원실 등, 주민자치회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 2022년 제4회 공공자치학회 학술세미나(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안민석 의원실 등, 느린학습자 교육 지원정책 개선방안 : 제2차 국회 토론회(본관 영상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4:20 이명수 의원,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 관련 환영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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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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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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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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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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