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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 2022'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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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두호 인턴기자 = 네이버가 오는 30일 '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 2022'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5회를 맞는 '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NAVER Design Colloquium)'은 디지털 분야의 예비 디자이너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IT 디자인 정보를 공유하는 컨퍼런스다. 이번 행사 슬로건은 'Augmented Life'다. 최신 기술과 디지털 서비스가 우리의 실제 생활과 업무에 어떻게 도움을 주고 어떤 방식으로 삶을 증강시켜주는지에 대해 네이버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사진=네이버]

김승언 네이버 디자인 총괄은 기조연설에서 일상을 증강시키기 위한 네이버 디자이너의 노력과 경험을 비롯해 예비 디자이너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온오프라인의 경계 확장을 통해 일상을 보다 증강시키는 네이버앱 Na, 네이버 핀테크 서비스, 버추얼휴먼 이솔, 증강현실을 활용한 네이버 검색 등을 실무자를 통해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오후에는 네이버 디자인 설계 조직의 업무 문화와 환경 등을 라이브로 질의응답하는 형식의 토크 세션이 마련돼 있다. 행사 공식 페이지에서 질문들을 남길 수 있으며, NOW 플랫폼의 실시간 댓글로도 궁금한 내용을 질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라이브 플랫폼 NOW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생중계된다.

walnut_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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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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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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