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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신규확진 2만5431명…위중증 249명·사망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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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비 1526명 감소…오미크론 변이 재유행 우려

[세종=뉴스핌] 이경화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5431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은 전일(2만9503명)보다 4072명 감소했고 지난주 목요일(2만6957명) 대비로는 1526명 줄어든 규모다.

1주일 전에 비해 신규 확진 증가세는 멈칫하고 있으나, 코로나19의 여러 오미크론 하위 변이가 동시다발적으로 나와 재유행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는 여전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2만543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2만537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53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21만9546명, 해외유입은 6만9066명이 됐다.

이날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249명으로 전날보다 6명 증가했다. 위중증 환자 중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60세 이상이 214명(85.9%)이었다. 최근 1주일간(10월13~20일) 일평균은 24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3명으로 모두 60세 이상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8922명으로 치명률은 45일째 0.11%를 나타냈다. 최근 1주일간 일평균 25명이 숨졌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18.0%, 준-중증병상 27.2%, 중등증병상 12.3%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5.5%를 나타냈다.

현재 재택치료자는 14만398명이며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2만6250명(수도권 1만5150명, 비수도권 1만1100명)이다.

[자료=질병관리청] 2022.10.20 kh99@newspim.com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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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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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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