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망상 밤하늘 밝힌 드론 라이트 쇼...펫티켓 메시지 전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밤 하늘에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망상오토캠핑리조트서 펼쳐진 드론 라이트쇼.[사진=동해시청] 2022.09.28 onemoregive@newspim.com

28일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광장에서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펫티켓 '드론 라이트쇼'가 관람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드론 라이트쇼는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여행하는 관광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펫티켓' 여행문화에 대한 메시지 전달이 필요함에 따라 펫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여행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망상오토캠핑리조트서 펼쳐진 드론 라이트쇼.[사진=동해시청] 2022.09.28 onemoregive@newspim.com

드론 라이트쇼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주)다온아이앤씨에서 사회공헌사업으로 진행됐다.

이날 불을 밝힌 드론은 300대가 투입돼 경쾌한 리듬의 음악에 맞춰 리조트 앞 망상해변 상공을 수직으로 이륙하는 등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드론 무리가 약 10분간 망상해변 30~70m 상공에서 상하좌우 역동적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군무를 펼치는 다이나믹한 장면은 관람객들의 탄성과 박수를 이끌어 냈다.

망상오토캠핑리조트서 펼쳐진 드론 라이트쇼.[사진=동해시청] 2022.09.28 onemoregive@newspim.com

(주)다온아이앤씨 양찬열 대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펫티켓 여행문화가 지속적으로 안착되고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를 방문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망상해변 상공에서 펼쳐진 이번 드론 라이트쇼는 가을 밤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며 "사회공헌사업으로 도움을 준 한국관광공사와 ㈜다온아이앤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