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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팩트, 상반기 매출액 235억원 달성…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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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에이팩트는 2022년 상반기 매출액 235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4.3% 상승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팩트에 따르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21억 원으로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상반기 중국 시장 봉쇄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지만 매출이 증가했고, 회사 내부의 경영 합리화와 시스템 개선을 통해 영업이익도 성장했다. 하반기부터 반도체 산업에 대한 투자 환경이 점차 개선되면, 에이팩트의 실적도 증가 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팩트는 SK하이닉스를 최대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반도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최근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추가 고객을 확보하고 수주에 성공하여 추가 장비 발주를 앞두고 있다. 작년에 2대를 발주한 자동차 전장용 반도체 테스트 장비는 지난 5월 1대가 입고되어 9월 중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1대는 4분기에 추가 입고될 예정이다.

에이팩트는 신규 성장 동력의 확보를 위한 노력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12일 에이티세미콘과 반도체 후공정 PKG 사업 영업양수도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최근 법무실사, 재무실사를 마무리 하였고, 본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 계약조건에 대한 협의가 손조롭게 진행 중이다.

에이팩트는 "국내외 경영 환경의 악화에도 매출 성장과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반도체 후공정 PKG 사업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면, 반도체 후공정 분야에서 연 매출 1,500억원을 넘는 선도기업으로 성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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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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