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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세종·충남 총경급 전보인사 단행...35명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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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정 대전청교통과장...둔산서장 전보
유동하 여성청소년과장...수사과장 전보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윤희근 경찰청장 취임 이후 첫 총경 전보 인사가 이뤄졌다. 지난 10일 치안정감, 치안감 승진·전보에 이어 총경 293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가 이뤄지면서 경찰 고위직 인사가 마무리됐다.

경찰청은 11일 대전 10명, 세종 7명, 충남 18명 등 총경급 간부에 대한 전보 인사가 단행됐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안태정·안찬수·이교동·유동하 총경. [사진=대전경찰청] 2022.08.12 jongwon3454@newspim.com

대전중부서장에 이교동 대전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동부서장에 안찬수 대전청 수사과장, 둔산서장에 안태정 대전청 교통과장이 발령됐다.

안태정 신임 대전둔산서장은 한국해양대 기관학과와 충남대 대학원 법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간부후보 41기로 경위에 임용됐다. 이후 대전청 중부서장, 세종청 세종서장 등을 지냈다.

안찬수 신임 대전동부서장은 경찰대(11기) 법학과와 고려대 대학원 법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1995년 경위로 임용, 세종청 생활안전교통과장과 대전청 수사과장 등을 거쳤다.

이교동 신임 대전중부서장은 경찰대(9기)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경위로 임용된 뒤 대전청 생활안전과장, 대전청 동부서장 등을 지냈다.

유동하 신임 대전청 수사과장은 경찰대(9기) 충남대 대학원 법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경위로 임용, 대전청 112 상황실장과 대전청 여성청소년과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세종청에선 세종남부서장에 박성갑 세종청 공공안전과장, 세종북부서장에 황석헌 세종청 수사과장 등 총 7명이 자리를 옮긴다.

충남청에선 충남천안서북서장에 신효섭 충북청 수사과장 등 18명이 자리를 이동한다.

◇대전경찰청
▲홍보담당관 임경칠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강부희(승진) ▲경비과장 강동하(승진) ▲수사심사담당관 맹병렬 ▲수사과장 유동하 ▲생활안전과장 송재준 ▲여성청소년과장 염진환(승진) ▲중부경찰서장 이교동 ▲동부경찰서장 안찬수 ▲둔산경찰서장 안태정

◇세종경찰청
▲경무기획과장 김홍태 ▲공공안전과장 윤동환 ▲수사과장 김선영 ▲생활안전교통과장 빈중석 ▲기동대장 김장호 ▲남부경찰서장 박성갑 ▲북부경찰서장 황석헌

◇충남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주진화(승진) ▲경비과장 이영도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김경운(승진) ▲수사과장 박종혁 ▲형사과장 양윤교 ▲과학수사과장 정성엽 ▲안보수사과장 정활채 ▲교통과장 성강제(승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임종하(대기)·심은석(대기) ▲천안서북경찰서장 신효섭 ▲서산경찰서장 고재권 ▲아산경찰서장 손창현 ▲논산경찰서장 지지환 ▲공주경찰서장 이상근 ▲보령경찰서장 황순평 ▲당진경찰서장 조대현 ▲홍성경찰서장 구자면 ▲금산경찰서장 길우근 ▲태안경찰서장 김용환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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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추가 피해 남성 3명 확인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경찰이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이 3명에게 추가로 범행을 저지른 사실을 확인하고 검찰에 넘겼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소영을 특수상해 및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추가 송치했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사진=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경찰은 김소영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남성 3명 모발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보낸 결과 2명에게서 벤조디아제핀 등 이전 범행과 동일한 항정신성의약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다만 김소영은 현재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1명의 의식을 잃게 하거나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김소영 얼굴과 성명,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이어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가람)는 지난 10일 김소영을 살인 및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김소영에 대한 첫 공판은 다음달 9일 오후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다. lahbj11@newspim.com 2026-03-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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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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