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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주민세 210억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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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분 70억원, 사업소분 140억원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올해 주민세 65만 건, 210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 기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대전시에 1년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에게 2022년도 주민세(개인분) 고지서를 발송했다.

한편 대전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이달 초에 발송된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서를 확인한 후 31일까지 신고·납부 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한 야외 활동 증가, 연일 계속되는 고유가 상황으로 출퇴근 및 이동 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자전거 및 자전거용품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한 시민이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다. 2022.06.28 kilroy023@newspim.com

주민세(개인분) 납부액은 주민세 1만원, 지방교육세 2500원, 합계 1만2500원으로, 올해 대전시에서 부과한 주민세(개인분)는 56만 건, 70억 원(지방교육세 포함) 규모이다.

자치구별로는 인구가 가장 많은 서구가 17만 9000건, 22억 3000만 원, 인구가 가장 적은 대덕구가 6만 9000건, 8억 6000만 원 등이다.

또 지난달 1일 현재 대전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에게 발송된 주민세(사업소분)는 사업소와 그 연면적을 과세표준으로 하며 세액은 기본세율과 연면적에 대한 세율(250원/㎡)에 따라 각각 산출한 세액을 합산한 금액이다..

지난해 지방세법 개정으로 종전 법인·개인사업자가 7월에 신고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과 8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균등분이 통합됐으며 명칭도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주민세(사업소분) 납세 편의를 위해 세액과 납부기간이 기재된 납부서 9만 1000여 건, 140억 원(지방교육세 포함)을 이달 초에 발송했다.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는 납부서상 세액과 신고할 세액이 동일한 경우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된다.

주민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통해 납부 할 수 있고 직접 위택스 누리집과 스마트 위택스(모바일 앱)을 통해 편리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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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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