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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카카오쇼핑라이브서 '비상선언' 관람권·굿즈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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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CGV가 여름 성수기 기대작인 '비상선언'을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소개하고 패키지 상품과 굿즈도 판매한다.

'비상선언' 특집 라이브 방송은 20일 오후 8시 30분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튜버 '백수골방'이 영화를 한층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를 소개하고 CGV 골든티켓과 전용 관람권 및 패키지 상품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비상선언'은 오는 8월 3일 개봉하는 전대미문의 항공 재난 영화다. 사상 초유의 항공 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항공 재난이라는 상황 설정과 공감을 자아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관객들의 기대가 큰 작품이다.

[사진=CGV] 

CGV 골든티켓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상품으로 영화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비상선언' 골든티켓은 금괴 형태의 패키지와 마그넷, '비상선언' 스페셜 티켓 1매와 전용 2D 영화 관람권 1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1만 4000원이다.

또한, '비상선언'을 CGV의 특별관인 IMAX와 4DX로도 즐길 수 있도록 특별관 관람권도 준비했다. 실제 비행기에 타 있는듯한 생동감 있는 체험이 가능한 '비상선언' 전용 4DX 1+1 관람권은 1만 9000원, 더 넓은 화면과 풍부한 사운드로 관람할 수 있는 '비상선언' 전용 IMAX 1+1 관람권은 1만 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CGV는 매점과 연계한 다양한 패키지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비행기 콘셉트에 맞춰 이코노미, 비즈니스, 퍼스트클래스패키지와 기내식 패키지 2종을 선보여 원하는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비상선언' 이코노미 패키지는 '비상선언' 관람권 1매와 반팔 티셔츠, 캡 모자로 구성되었고, 비즈니스 패키지는 이코노미 패키지에 라지 팝콘 1개와 음료 2잔으로 구성된CGV콤보가 추가된다. 퍼스트클래스 패키지는 '비상선언' 골드클래스 관람권 2매와 반팔 티셔츠, 캡 모자, CGV콤보로구성되었다. 기내식 패키지A는 '비상선언' 관람권 1매와 오는 22일 출시 예정인 CGV짜파게티팝콘과 음료 2잔을 즐길수 있는 CGV짜파게티팝콘 콤보로 구성했고, 기내식 패키지B는 '비상선언' 관람권 1매와 CGV콤보로 이루어졌다.

CGV는 '비상선언'을 활용한 굿즈도 소개한다. 비행기 모양 케이스 안에 주인공들의 모습을 배지로 표현한 '비상선언' 배지 컬랙션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가 개봉하면 '비상선언'을 활용한 포스터, 엽서 컬렉션, 반팔 티셔츠 2종, 캡 모자등도 판매할 예정이다.

'비상선언' 카카오 라이브 방송은 카카오 쇼핑탭의 '쇼핑라이브'를 클릭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GV 주우현 커머스사업팀장은 "카쇼라에서 공개 예정인 '비상선언' 패키지와 굿즈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비상선언'을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도 찾으시길 바란다"며 "방송을 통해 원하는 구성의 관람권과 패키지를 구입하시고 시원한극장을 방문해 항공 재난 액션을 감상하며 무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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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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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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