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농협은행, 비대면 주담대에 '혼합금리' 선택 추가

기사입력 : 2022년07월05일 08:35

최종수정 : 2022년07월05일 08:35

'NH모바일아파트대출2.0' 업그레이드

[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NH농협은행은 비대면 주담대 상품 'NH모바일아파트대출2.0'의 금리와 한도·기간을 업그레이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NH농협은행)

기존 변동금리(월중신규COFIX6개월)로만 운용하던 금리운용방식에서 혼합금리 방식을 추가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 혼합금리 방식은 5년간 고정금리 적용 이후, 6개월 변동금리로 변경되는 방식이다.

대출한도 및 대출기간도 확대한다. 주택구입 시 대출한도는 기존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대출기간은 최장 33년에서 40년으로 늘어난다.

100% 비대면 주담대 상품인 'NH모바일아파트대출2.0'은 본인소유(부부 공동명의 포함)의 아파트를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 휴대폰 하나로 대출신청 및 실행까지 가능한 상품이다.

상품 가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NH스마트뱅킹, NH올원뱅크 또는 고객행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h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與 '차기 당대표' 1위 유승민…지지층선 이준석 '선두'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1위, 이준석 전 대표가 2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발표됐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준석 전 대표가 1위를 기록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지난달 8월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7명에게 차기 국민의힘 대표로 적합한 인물을 물은 결과 유승민 전 의원이 23%로 1위를 차지했다. 이준석 전 대표 18.8%, 나경원 전 의원 11.3%, 안철수 의원이 9.9%로 뒤를 이었고 주호영 비대위원장은 4.1%, 김기현 의원 3.1%, 장제원 의원 1.8%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후보는 3.9%, 적합후보 없음은 21.6%로 나타났다. 잘 모름에 응답한 비율은 2.5%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준석 전 대표 22.6%, 나경원 전 의원 21.8%, 안철수 의원 14.1% 순으로 나타났다. 유승민 전 의원은 11.8%로 4위를 차지했고 주호영 비대위원장 7.2%, 김기현 의원 5.9%, 장제원 의원 2.6%로 집계됐다. 전체 국민 응답자 중 연령별로는 18세 이상부터 20대에서 이준석 전 대표 29.5%, 유승민 전 의원 20.1%, 안철수 의원 10.5% 순으로 나타났고 나경원 전 의원 8.9%, 김기현 의원 2.4%, 장제원 의원 1.9%, 주호영 비대위원장 1.6%로 집계됐다. 30대는 유승민 전 의원 20.6%, 이준석 전 대표 18.5%, 안철수 의원 14.2% 나경원 전 의원 10%, 주호영 비대위원장 2.2%, 김기현 의원 1.5%로 나타났다. 40대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25.7%로 1위를 차지했고 이준석 전 대표 16.1%, 나경원 전 의원 11.2%, 안철수 의원 7.8% 순으로 뒤를 이었다. 주호영 비대위원장은 2.3%, 김기현 의원 2%, 장제원 의원 1.7% 순으로 조사됐다. 50대 응답자는 유승민 전 의원 25.5%, 이준석 전 대표 18.5%, 나경원 전 의원 11.5%, 안철수 의원 6.6%, 김기현 의원 4%, 주호영 비대위원장과 장제원 의원 각 3.5%를 선택했다. 60대 이상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22.4%, 이준석 전 대표 14.8%, 나경원 전 의원 13.3%, 안철수 의원 10.9%, 주호영 비대위원장 8%, 김기현 4.4%, 장제원 의원 1.8%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은 이준석 전 대표 24.3%로 1위를 기록했다. 유승민 전 의원 22.9%로 뒤를 이었고, 안철수 의원 11.1%, 나경원 전 의원 9.8%, 주호영 비대위원장 2.9%, 김기현 의원 2.3%, 장제원 의원 1.9%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유승민 전 의원 23%, 이준석 전 대표 13.4%, 나경원 전 의원 12.8%, 안철수 의원 8.7%, 주호영 비대위원장 5.3%, 김기현 의원 3.8% 장제원 의원 1.8%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서울은 유승민 전 의원 20.7%, 이준석 전 대표 20.1%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고, 안철수 의원 11.6%, 나경원 전 의원 10.6%, 주호영 비대위원장 5.1%, 김기현 의원 3.1%, 장제원 의원 2% 순으로 조사됐다. 경기와 인천은 유승민 전 의원 22.8%, 이준석 전 대표 19.8%, 나경원 전 의원 12.2%, 안철수 의원 8.4%, 주호영 비대위원장 4.4%, 김기현 의원 2.3%, 장제원 의원 1.9%로 나타났다. 대전·충청·세종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22.5%, 이준석 전 대표 17.2%, 안철수 의원 15.6%로 나타났다. 나경원 전 의원(11.4%)이 뒤를 이었고, 김기현 의원 1.8%, 주호영 비대위원장 0.7% 순으로 집계됐다. 강원과 제주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30%로 가장 많은 응답률을 보였고, 이준석 전 대표 20.6%, 나경원 전 의원 18%, 안철수 의원 6.2%, 주호영 비대위원장 3.3% 장제원 의원 2%로 조사됐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이준석 전 대표(20.3%)가 1위를 차지했다. 유승민 전 의원이 19.1%로 뒤를 이었고, 나경원 전 의원 11.3%, 안철수 의원 11%, 김기현 의원 6.5%, 주호영 비대위원장 5.4%, 장제원 의원 1.2% 순으로 뒤를 이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23%로 1위를 기록했다. 나경원 전 의원 15%로 2위를 차지했고 이준석 전 대표는 13.3%로 3위에 그쳤다. 안철수 의원 8.6%, 주호영 비대위원장 4.9%, 김기현 의원 4.5%, 장제원 의원 4.4%로 나타났다. 끝으로 전남·광주·전북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31%로 다른 지역에 비해 특히 많은 선택을 받았고, 이준석 전 대표(17.3%)가 뒤를 이었다. 안철수 의원은 6.6%, 나경원 전 의원 3.2%, 주호영 비대위원장 2.6%, 장제원 의원 1.7%, 김기현 의원 1.6%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RDD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4.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parksj@newspim.com 2022-08-17 06:20
사진
보수의 데결집?...취임 100일 맞은 尹대통령 지지율 30.2%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상승하며 30%대에 복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발표됐다. 지지율 반등을 위한 대통령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직전 조사 대비 큰 변화는 없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뉴스핌 의뢰로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7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30.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주 조사 대비 0.7%p 상승한 수치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2022.08.16 oneway@newspim.com 국정 수행을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67.6%로 0.4%p 하락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모두 지난주 조사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긍·부정 격차는 37.4%p다. 여전히 전 연령, 전 지역에서 부정평가 비중이 높았다. 30~50대에서는 부정평가 비율이 70%를 넘어섰으며 20대 역시 부정평가가 68.8%로 70%에 근접했다. 60세 이상에서도 부정평가가 57.4%로 긍정평가(41.0%)와 10%p 이상 격차를 유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부정 69.2%/긍정 28.9%) ▲경기/인천(부정 68.3%/긍정 28.4%) ▲강원/제주(부정 66.0%/긍정 34.0%) ▲대전/충청/세종(부정 65.5%/긍정 32.0%) ▲부산/울산/경남(부정 63.7%/긍정 33.5%) 등 대부분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60% 후반대를 유지했다. 전남/광주/전북 지역에서는 부정평가가 83.5%로 가장 높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 RDD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4.7%,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2-08-17 06:0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