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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위상 높아진 충북대...6.1지방선거서 졸업생 43명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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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 등 기초단체장 4명∙광역의원 13명∙기초의원 26명 배출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충북대 동문 43명이 청주시장 등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 의원에 당선됐다.

21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범석 청주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이재영 증평군수, 조병옥 음성군수가 충북대 학사 또는 석사 출신이다.

충북대 동문 지방선거 당선 축하연.[사진 = 충북대] 2022.06.21 baek3413@newspim.com

또 충북도의원 10명과 서울시의원 2명, 세종시의원 1명 등 광역의원 13명을 배출했다.

기초 의원으로는 청주시의원 18명, 충주시의원 1명, 제천시의원 2명, 증평군의원 2명, 진천군의원 1명, 원주시의원 1명, 화천군의원 1명이 충북대를 졸업했다.

충북대 총동문회는 20일 오후 6시30분 청주 그랜드호텔 직지홀에서 15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을 열었다.

이 행사에는 김수갑 충북대 총장, 동문인 도종환 국회의원, 정상혁 보은군수, 지방선거 당선 동문 40여 명과 총동문회 임원들이 참석해 당선 동문들을 축하했다.

윤양택 충북대 총동문회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동문 43명이 당선되면서 충북대 위상이 한껏 높아졌다"며 "당선 된 동문들이 시정과 군정, 의회에 신선한 바람으로 지역사회를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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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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