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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첫 미니앨범 개인 티저 이미지 공개

기사입력 : 2022년05월20일 08:35

최종수정 : 2022년05월20일 08:36

30일 타이틀곡 '세이브 아워 라이브스' 뮤비 선공개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4인 4색 티저가 공개됐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비기닝: 월드 트리(The Beginning : World Tree)'의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포레스텔라 [사진=비트인터렉티브] 2022.05.20 alice09@newspim.com

앞서 컴백 포스터와 로고 모션 등에 등장한 신비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포레스텔라 네 멤버는 흰색 슈트와 반짝이는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드러냈다.

특히 강형호는 은발 헤어, 고우림은 금속 하네스, 배두훈은 장발 스타일링, 조민규는 푸른빛의 투톤 헤어로 각자의 개성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러한 비주얼적인 변화는 '더 비기닝: 월드 트리'의 웅장한 세계관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포레스텔라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미니 형식의 새 앨범에는 무라마츠 타카츠구 감독이 풀 오케스트라와 함께 작업한 타이틀곡 '세이브 아워 라이브스(Save our lives)'를 비롯해 '인트로: 룬스(Intro : Runes)', '문라이트(Moonlight)', '멀어지지 말아주세요(Stay)', '숲의 노래 (The forest song)', '포 라이브(For Life)'와 각 트랙의 인스트루멘털 음원까지 총 11트랙이 수록된다.

지난 18일부터는 '문라이트'와 '선라이트(sunlight)' 버전으로 발매되는 피지컬 음반의 예약 판매도 시작되는 등 포레스텔라의 컴백 카운트다운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피지컬 앨범에 포토카드, 스티커, 포스트카드 등 다채로운 굿즈도 담아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오는 30일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비기닝: 월드 트리'를 발매하고 같은 날 0시 '세이브 아워 라이브스'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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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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