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라이프

속보

더보기

춘천 '강아지숲', 반려견 축제 '봄소풍'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주년 기념, 4월 15일~5월 29일
피크닉존·미술제·사진 콘테스트 등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춘천 테마파크 '강아지숲'이 봄기운이 만연한 계절을 맞아, 2022년 첫 번째 계절 행사인 '강아지숲 봄소풍'을 개최한다. '강아지숲 봄소풍'은 봄나들이와 소풍을 테마로 한 축제로 4월 15일에서 5월 29일까지 강아지숲 전 구역에서 진행된다.

'강아지숲 봄소풍'은 벚꽃이 만개한 강아지숲에서 반려 가족을 비롯하여 비반려인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테마파크 '강아지숲'이 개관 1주년 기념축제 '봄소풍'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다. [포스터=강아지숲] 2022.04.12 digibobos@newspim.com

대형 비눗방울 체험인 '숲에서 방울방울' 프로그램은 다른 곳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함을 제공한다. 반려견에게 무해한 비눗방울(무독성/생물분해성)을 만들 수 있는 장치가 강아지숲 동산과 운동장에 설치되어 봄날의 아름다움을 한껏 끌어올릴 전망이다. 땅콩버터 향을 품은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비눗방울이 특히 반려견과 어린아이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1회 강아지숲 미술제 '강아지숲의 봄'을 통해 강아지숲의 봄풍경을 그림으로 담으며 재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도 열린다. 어린이부와 청소년&성인부로 나눠서 진행되는 미술제 '강아지숲의 봄'은 나무 이젤과 드로잉 도구를 현장 대여 후 원하는 곳에서 그림을 그려 참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미술제 종료 후에는 평가를 진행하여, 결과에 따라 태블릿 PC, 스마트워치, 고급 드로잉 세트 등 풍성한 상품을 시상한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 또한 개최한다. 무료 증정하는 포토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어, '#강아지숲', '#강아지숲봄소풍' 해시태그 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여 사진 콘테스트 'Frame in 강아지숲, 봄'에 참가하면 행사 종료 후 내부 평가를 거쳐 시상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어질리티, 도그댄스, 디스크독 등 반려견과 즐겁게 교감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도그스포츠 시범'도 관람할 수 있다.

'강아지숲 봄소풍'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강아지숲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