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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겨울 가뭄 대비 농작물 생육관리 중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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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계작물 생육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강수량은 1.0mm로 전년보다 43.9mm, 평년보다 34.8mm 적어 맥류 및 마늘·양파 중심으로 피해 예방 활동이 필요한 상황이다.

논에 보리싹이 자라고 있다.[사진=보성군] 2022.02.21 ojg2340@newspim.com

가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마늘‧양파는 건조한 포장에 짚, 왕겨 등을 덮어 수분 증발을 억제하거나 이동식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물을 공급해야 한다. 보리와 밀은 배수로에 물을 댄 후 즉시 빼주면 된다.

동계작물은 얼었던 땅이 풀리면 바로 웃거름을 주는데 생육상태에 따라 비료양을 조절해 너무 많은 양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형비료를 직접 살포해 주는 대신 물에 녹여 주면 비료의 손실도 방지하고 효과를 증진 시킬 수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가뭄피해 예방 영농기술을 농가에 홍보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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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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