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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포인트(1/26)] 차이나텔레콤 5G RCS 상용화, 동계올림픽 경기 8K 초고화질 방송, 탄소 중립 실현 강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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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텔레콤 RCS 상용화
동계올림픽 개막식 등 8K 방송
탄소 중립 관련 집체학습

[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26일 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601728)의 5G 기반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RCS) 제공 △ 중국중앙방송(CCTV) 동계올림픽 개막식 등 8K 초고화질로 방송 △ 중앙정치국회의의 탄소 중립 실현 재차 강조 등을 꼽았다.

◆ 차이나텔레콤, 5G RCS 제공

[사진=바이두(百度)]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601728), 5G 기반의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리치 커뮤니케이션 스위트(RCS·Rich Communication Suite)' 정식 상용화 발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등 관련 밸류체인에 발전 기회 제공할 것.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채신과기(彩訊股份·300634), 신주소프트웨어(神州泰嶽·300002)

① 차이나텔레콤, 개인 가입자의 RCS 서비스 이용은 무료, 기업 가입자의 경우 서비스 유형별로 요금 부과.

② RCS, 기존 문자메시지(SMS) 보다 다양한 정보를 담을 수 있는 메시지 규격으로 △ 그룹채팅 △ 읽음 확인 △ 선물하기 △송금하기 △ 대용량 파일 전송 등 가능. 모바일 메신저 대비, 송수신 품질이 높고 서비스가 안정적이라는 평가.

③ 표준 및 기술의 업그레이드로 5G RCS 서비스 성숙 단계 진입.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기술 융합 심화함에 따라 RCS 시장 급성장할 것 전망.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전세계 60개국 90개 이동통신사가 5G RCS 서비스 상용화 중으로, 월간 활성 사용자 수 4억 7300만 명 육박. 차이나텔레콤의 5G RCS 상용화, 밸류체인 업·다운 협력 파트너에 발전 기회 제공할 것(국금증권).

◆ CCTV, 동계올림픽 개막식 등 8K 방송

[사진=바이두(百度)]

중국국영방송(CCTV),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 및 프리스타일 스키 등 경기 8K 초고화질 방송 예고. 5G 기술 응용의 중요한 사례, 초고화질 영상에 대한 관심 키울 것 분석.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비리신과기(飛利信·300287), 수마영상(數碼視訊·300079), 국성광전(國星光電·002449)

① 컨설팅 업체 사이디싱크탱크(賽迪智庫), 중국 초고화질 영상 시장 규모 2020년 1조 8000억 위안 돌파 이어 올해 3조 3600억 위안 육박 전망. 초고화질 영상 산업은 현재 '맹아기, 거대 잠재력 방출하며 밸류체인 세부 섹터 전반의 성장성 기대(동완증권).

◆ 중앙정치국, 탄소 중립 관련 '단체학습' 개최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탄소 피크 및 탄소 중립 실현 관련 제36차 집체학습 개최. 탄소 피크 및 탄소 중립 위한 △ 에너지 혁명 △ 산업 고도화 △ 녹색 저탄소 과학기술 혁신 등 강조. 석유화학 섹터 중 탄소배출 저감 기술력 갖춘 종목이 수혜 대상 될 것 전망.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광회에너지(廣匯能源·600256), 항력석화(恒力石化·600346), 영성석화(榮盛石化·002493), 신오생태(新奧股份·600803)

① 탄소 피크 및 탄소 중립 목표는 석유화학 섹터에 위기이자 도전. 중장기적 관점에서 △ 청정에너지 수요 증가 속 천연가스 테마주 △ 탄소 배출 효율이 높은 선두기업 등에 주목할 만(중신증권).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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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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