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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여론조사]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오세훈 44.9%, 원희룡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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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정보리서치·뉴스핌 조사 결과
오세훈, 전 연령·서울 전 권역서 우세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올해 6월 1일 예정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민의 45%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시장을 선택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오 시장은 2위인 원 전 지사와 30%p 이상 격차를 보였다. 또 국민의힘 지지층의 72.7%가 오 시장을 지지했다. 이어 윤희숙 전 의원, 조은희 전 서초구청장, 오신환 전 의원 등이 뒤를 이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종합뉴스통신 뉴스핌의 의뢰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 오세훈 현 시장이 44.9%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원 전 지사 10.1%, 윤 전 의원 5.2%, 조 전 구청장 4.7%, 오 전 의원 3.2%로 나타났다. 기타후보 3.6%, 없음 23.4%, 모름 4.9%이다.

성별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오 시장이 크게 우세했다. 남성은 오세훈 48.8%, 원희룡 9.9%, 윤희숙 5.3%, 오신환 3.9%, 조은희 3.4%순이다. 여성은 오세훈 41.3%, 원희룡 10.2%, 윤희숙 5.1%, 조은희 5.8%, 오신환 2.5%다.

연령별로 전 연령층에서 오 시장이 원 전 지사에 큰 차이로 앞섰다. 만18세~20대는 오세훈 43.2%, 원희룡 8.3%, 조은희 5.1%, 윤희숙 2.6%, 오신환 1.1%, 30대는 오세훈 50.1%, 원희룡 9.1%, 조은희 5.7%, 윤희숙 3.7%, 오신환 1.7%이다.

40대는 오세훈 36.5%, 원희룡 5.8%, 윤희숙 6.6%, 오신환 4.4%, 조은희 3.6%, 50대는 오세훈 40.5%, 원희룡 11.5%, 윤희숙 5.4%, 오신환 5.3%, 조은희 4.3%, 60대 이상은 오세훈 51.1%, 원희룡 13.7%, 윤희숙 7.0%, 조은희 4.7%, 오신환 3.4% 순이다.

지역별로 강북동권은 오세훈 43.1%, 원희룡 9.8%, 윤희숙 5.7%, 오신환 3.7%, 조은희 3.4%, 강북서권은 오세훈 41.8%, 원희룡 10.0%, 윤희숙 6.5%, 오신환 3.6%, 조은희 3.5%다.

강남동권은 오세훈 51.7%, 원희룡 12.2%, 조은희 5.6%, 윤희숙 3.9%, 오신환 2.5%, 강남서권은 오세훈 43.8%, 원희룡 9.0%, 조은희 6.1%, 윤희숙 4.9%, 오신환 2.9%다.

정당 지지도와의 교차분석에서 국민의힘 지지 응답자 470명의 72.7%가 오 시장을, 10.6%가 원 전 지사를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대선후보 지지도와의 교차분석에서는 윤석열 후보 지지 응답자 436명의 71.8%가 오 시장, 12%가 원 전 지사를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핌의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지난 12월 28~29일 이틀간 서울의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병행방식(휴대전화 가상번호 76%, 유선RDD 자동응답 방식 24%)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5%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1년 11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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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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