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경북기본사회위원회 공식 출범...이재명 핵심 공약 전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의 대표브랜드인 '기본사회' 실현위한 경북기본사회위원회가 23개 시군 조직을 구축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앞서 경북기본사회위원회는 지난 4일과 17일 경북도 내 23개 시군 대표가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잇따라 열고 조직 구성을 점검한 후 이달 23일 공식 출범했다.

이들 경북사회위원회는 앞서 지난 11월18일 공식 출범한 이재명 후보의 핵심 공약인 기본소득, 기본금융, 기본주택, 을(乙)기본권 등을 총괄하는 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위원장 우원식 국회의원)와 함께 경북지역에서 기본사회 확산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경북기본사회위원회는 경북도 내 기초단위 23개 시․군에 상황실장을 두고, 기본정책 시리즈의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또 지역별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접촉면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의 대표브랜드인 '기본사회' 실현위한 경북기본사회위원회 출범 영상 회의.[사진=경북기본사회위원회] 2021.12.28 nulcheon@newspim.com

더불어민주당 장세호 경북도당위원장은 출범 축사를 통해 "경북 출신인 이재명후보를 민주당 후보로 선출해 준 전국의 당원과 선거인단에게 도민의 한사람으로 큰 부채 의식을 가지고 있다"며 "열세지역인 경북에서부터 열린 자세로 혁신과 개혁정신을 창조해 내자"고 강조했다.

우원식 후보직속 기본사회위원장은 "이재명 후보의 정치철학은 기본사회로부터 출발했다. 대전환시대를 맞은 우리는 기본사회 정책을 통해 불평등과 불공정을 혁파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면서 "국민의 경제기본권 확보를 위한 대장정에 기본사회위원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범한 경북기본사회위원회 위원장에는 손경익 기본소득국민운동 경주본부 대표, 손종수 기본소득국민운동 경북본부 상임공동대표, 정용운 더불어민주당 상주문경지역위원장, 임미애 경북도의원 등 4명이 선임됐다.

또 공동위원장에는 권대성 농어촌기본소득 경북집행위원장, 김동기 김천시의원, 김영두 고령덕소식품대표, 김우정 의성군의원, 김주동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위위원, 김형락 전)영천시의원, 남광락 경산시의원, 남영래 영덕군의원, 남우모 전) 경북청년연합회장, 송종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심재한 전)안동로타리회장, 양재영 경산시의원, 오덕훈 전)상주환경농업협회 회장, 윤옥식 전)영주시의원, 이강태 전)성주군수 출마후보, 이경원 경산시의원, 이유린 민중의술 대구경북수석부회장, 이종일 전)경주시 상가연합회장, 임태수 전)조계종 16교구 대원불교대학총학생회장, 장영희 영주시의원, 정길수 상주시의원, 차유수 기본소득포항본부 대표, 최만억 전)봉화군농민회장, 함석호 한국사회주택협회 대구경북지부장, 홍두준 기본소득문경본부 공동대표, 황병일 전)예천군의원, 황영길 노무현재단경북운영위원, 황윤길 드림돌봄센터 센터장 등 28명이 선출됐다.

상황실장에는 유경상씨가 선임됐다.

또 23개 시․군별 상황실장에는 경산시의 김기현, 경주시 김혁동, 고령군 정석원, 구미시 신용하, 김천시 김동원, 문경시 조용성, 봉화군 류승하, 상주시 전재일, 성주군 오혜숙, 안동시 배오직, 영양군 권서문, 영주시 이효준, 영천시 김경환, 예천군 유혜정, 울릉군 최대봉, 울진군 김복자, 의성군 이도형, 청송군 김영환, 칠곡군 진민숙, 포항시 박정훈 씨 등이 선임됐다.

경북기본사회위원회는 관계자는 "출범식을 기점으로 삼아, 기본사회의 정책과 가치가 경북도내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조직을 촘촘히 갖춰 나가고,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한 분 한 분 설득해 가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