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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281회 정례회 마무리...안건 28개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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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의회 17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1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의회에 따르면 올해의 마지막 회기였던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과 2021년 마무리추경 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4건과 동의안 4건 등 28개 안건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의결했다.

의왕시의회 17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1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사진=의왕시의회] 2021.12.17 1141world@newspim.com

의결 사항을 살펴보면 '의왕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8건과 시장이 제출한 '의왕시 통장자녀 장학금지급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부곡도깨비시장 고객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10건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논의를 거쳐 18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집행부가 제출한 2022년 본예산 5563억원(일반회계 4673억원, 특별회계 890억원)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해 세계놀이의 날 축제 행사운영비, 등산로 계단 보수공사, 주차관제시스템 등 불요불급한 예산 44억8900만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수정해 의결했다.

윤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신축년 한 해 동안 성원해주신 시민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가오는 임인년 새해에는 의원 7명 모두 하루를 한 달처럼, 한 달을 일 년처럼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가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한편 윤미근 의원은 "도서관 운영 발전 방향", 김학기 의원은 "위드 코로나 방역 대처" 등에 대한 시정질문을 하고 의왕시장으로부터 답변 청취를 통해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점검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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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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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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