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카카오페이·현대重 등 6개종목 코스피 200 편입...내달 10일 적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카카오페이와 현대중공업 등 6개 종목이 코스피200 지수에 신규편입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내달 10일 부터 적용되는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의 구성종목을 확정했다. 에스엘, 명신산업, 현대중공업, PI첨단소재, 메리츠금융지주 등 5개 종목이 정기변경을 통해 코스피200 지수에 편입되며 삼양식품, 일양약품, F&F홀딩스, LX하우시스, 이노션, LX홀딩스 등 6개 종목이 편출된다.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사진=한국거래소]

이달 3일 상장한 카카오페이는 특례 편입을 통해 코스피200 구성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대신 롯데하이마트가 제외됐다.

코스닥150지수에서는 15개 종목이 변경됐다. 엠투엔, 인터파크, 코나아이, 바이오니아, 원익QnC, 휴온스글로벌, 티케이케미칼, 나노스, 코미코, HK이노엔, 한국비엔씨, 압타바이오, 쿠콘, 셀리드, 에코프로에이치엔 등 15개 종목이 편입됐다. SK머티리얼즈, 케이피엠테크, 위닉스, 유비쿼스홀딩스, 메디포스트, 크리스탈지노믹스, 동국S&C, 지트리비엔티, 와이솔, 아이큐어, 엔케이맥스, 슈피겐코리아, 텔콘RF제약, 유틸렉스, 레몬 등 15개 종목은 제외됐다.

SK머티리얼즈는 SK에 피흡수합병되면서 상장이 폐지된다. 이에 따라 매매거래가 정지되는 11월 29일 부터 코스닥150 지수에서 빠진다.

KRX300 지수에서는 24종목이 편입되고 26종목이 편출된다. 세아베스틸, 한화투자증권, 코스모신소재, 네이처셀,경동나비엔,명신산업,유니드,아시아나항공,바이오니아,대주전자재료,동양생명,에스디바이오센서,하나머티리얼즈,NHN,데브시스터즈,유바이오로직스,솔루엠,한국비엔씨,효성화학,셀리드,한일시멘트,KCC글라스,대덕전자,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이 지수에 편입된다.

SK머티리얼즈,일진다이아,F&F홀딩스,롯데하이마트,삼양식품,동아쏘시오홀딩스,일양약품,인트론바이오,바이넥스,CMG제약,크리스탈지노믹스,엔지켐생명과학,제일약품,엘앤씨바이오,SK디앤디,삼화콘덴서,신성이엔지,안랩,에이스테크,비에이치,에스앤에스텍,테스나,서진시스템,드림텍,LX홀딩스 등은 KRX300에서 제외된다.

SK텔레콤에서 인적분할된 SK스퀘어는 재상장 후 매매거래일인 11월 30일에 편입돼 정기변경일 이후에도 잔류할 예정이다.

또한 KRX300에서는 카카오페이가 신규특례 편입됨으로써 솔브레인홀딩스 제외된다.

lovus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