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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2개 자동차 종합검사사업자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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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관내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42개 업체 대상으로 '2021년도 하반기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합동점검'에 나선다.

대전시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관내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42개 업체 대상으로 '2021년도 하반기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합동점검'에 나선다. [사진=대전시] 2021.11.23 gyun507@newspim.com

이번 점검은 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대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점검을 통해 ▲검사방법 준수여부 ▲기술인력 확보여부 ▲검사시설 기준 적합 운영여부 ▲검사장비·설비 지정기준 등 관리상태 ▲ 사장면 및 결과 미 기록 여부 등 자동차 검사 전반에 대하여 면밀하게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2021년도 3/4분기 검사 합격률이 지나치게 높거나 검사 실적이 미비한 업체, 민원 빈발 업체, 기술인력 변동이 상대적으로 잦거나 대표가 검사원으로 등록된 업체, 화물차(경유차) 검사비율이 현저히 높은 업체 등에 대하여는 사안별 표본을 추출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경미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개선 권고하고 법령 위반 등 부실검사가 발견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해 수시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상반기 합동점검에서는 검사원 복장 및 명찰패용, 검사장 환경정비 등 5개 분야 12건에 대해 현지시정했다. 검사장면 촬영용 카메라 화질불량, 상호변경에 따른 지정현판 미교체 등 2개 분야 5건에 대해 시설개선 조치를 취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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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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