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르노삼성차 "온라인 스페셜 픽 통해 특별한 혜택 만나보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트위지와 조에 등 전기차 모델 추가 및 판매대수 400대로 확대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르노삼성자동차는 이커머스 프로모션 차량에 대해 특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온라인 스페셜 픽' 프로모션을 11월에도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11월에는 보다 많은 고객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트위지와 조에 등 전기차 모델을 추가하고 판매대수를 400대로 늘리는 등 판매차종과 상품수량을 대폭 확대했다.

[사진= 르노삼성자동차]

오는 25일까지 진행하는 11월 온라인 스페셜 픽 프로모션은 최근 출시된 2022년형 SM6 9대를 포함해 QM6 15대, 마스터 버스 15인승 200대와 13인승 10대, 캡쳐 3대, 트위지 63대, 조에 100대 등 총 400대의 이커머스 전용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차량 컬러, 트림과 옵션, 판매상품의 실시간 재고수량 등 자세한 사항은 르노삼성차 공식 홈페이지의 온라인 스페셜 픽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스페셜 픽을 통해 2022년형 SM6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인카페이먼트 쿠폰이 추가로 제공되는데 가솔린 차량 구매 고객은 주유소 사용 쿠폰을, LPe 구매 고객은 편의점 사용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인카페이먼트는 주유소, 편의점, 식음료 가맹점의 메뉴를 차 안에서 주문부터 픽업까지 가능하도록 한 르노삼성차의 모빌리티 커머스 차량용 결제 서비스다.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및 13인승 구매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온라인 특별혜택이 일반 구매혜택 외에 추가로 제공된다.

누적 20만대 판매를 앞두고 있는 QM6도 온라인 스페셜 픽 차량 구매 시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평소 유럽 스타일의 르노 대표 SUV인 캡처를 비롯해 소형 전기차 르노 조에,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에 관심있던 고객들은 온라인 스페셜 픽 이커머스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오너가 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11월 온라인 스페셜 픽을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 중 5명에게는 구매 차량에 상관없이 스마트 캠핑 TV와 왓챠 3개월 이용권으로 구성된 캠핑 굿즈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르노 캐피탈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보험 패키지가 제공된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마케팅본부장은 "르노삼성차가 제공하는 온라인 스페셜 픽을 통해 다양한 모델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며 "르노삼성차는 업계의 이커머스 비즈니스 발전과 고객 편의를 위해 다양한 판매 채널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2부(재판장 김용중)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 뒤, "청구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은 강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강 의원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지, 계속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를 법원에 다시 심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었다. 법원은 지난 3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지난 16일과 18일 강 의원을 소환해 조사했다. hong90@newspim.com 2026-03-26 17:53
사진
'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독재정권 시기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던 이근안 전 경감이 숨졌다. 26일 경기일보에 따르면 이근안은 전날 사망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20분으로 예정됐다. [사진=뉴스핌 DB] 이근안은 1970~80년대 치안본부 대공수사관으로 근무하며 각종 공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강압 수사와 고문을 주도한 인물이다. 전기고문 등 가혹 행위를 통해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고문기술자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과 옥살이 후유증을 앓다 지난 2011년 사망한 고 김근태 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의장 역시 1985년 9월 4일 '민청련 결성' 사건으로 구속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이근안 등으로부터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당한 바 있다. 주화 이후 그의 행적은 국가폭력의 상징으로 재조명됐다. 고문 의혹이 불거지자 1988년 수배됐고 약 1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 1999년 자수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그가 관여한 공안 사건 가운데 일부는 이후 재심에서 조작 정황이 인정되며 무죄가 선고되기도 했다. 이근안의 가혹 행위에 못 이겨 간첩이라 허위 자백해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납북어부 정규용씨도 2014년 38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도 '서울대 무림 사건'과 관련해 인권 침해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국가의 사과를 권고한 바 있다. 2006년 출소 이후 이근안은 종교 활동을 하며 공개적으로 과거를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피해자들과 시민사회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생전 자서전에서 "간첩과 사상범을 잡는 것은 애국이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해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또 자신을 소재로 한 영화 '남영동 1985'에서 묘사된 고문 행위가 과장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yuniya@newspim.com 2026-03-26 19: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