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KB증권, 중개형 ISA·연금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최신 핸드폰 등 다양한 경품 증정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KB증권은 비과세 혜택과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는 중개형 ISA와 연말정산을 준비하며 주목받는 연금(개인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증권에서 중개형 ISA와 개인연금을 모두 거래하면 풍성한 경품 및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먼저 중개형 ISA와 개인연금 계좌 모두 KB증권 신규 고객이거나 타사에서 이전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이벤트 기간 동안 매월 30명씩 갤럭시 Z플립과 갤럭시 워치를 함께 증정한다.

또 개인연금계좌 순입금액 구간별로 300만원 이상/1000만원 이상/2000만원 이상/3000만원 이상/5000만원 이상/1억원 이상시 국내주식쿠폰 1만원/2만원/3만원/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5만원/10만원/15만원을 증정한다.

[서울=뉴스핌] 사진=KB증권

이 때 중개형 ISA가 KB증권에 개설돼 있는 경우 개인연금 순입금액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쿠폰과 상품권을 2배로 증정한다.

중개형 ISA와 IRP도 개인연금과 마찬가지로 순입금액을 기준으로 각각의 이벤트 조건을 충족하면 국내주식쿠폰과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다만 순입금액 기준 이벤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12월 10일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또 MBTI와 투자 유형 진단받는 것을 접목시켜 '부자 MBTI'를 만들었다. 부자 MBTI는 본인의 투자 유형을 MBTI로 진단받고 투자에 대한 조언까지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로 부자 MBTI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국내주식 쿠폰 5000원권을 증정한다. 주식 쿠폰을 사용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갤럭시 워치를 증정한다.

이밖에 KB증권은 올해 말까지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여러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청약일 기준으로 중개형 ISA 계좌에 전일까지 100만원 이상 순납입 한 고객에게는 공모주 청약 우대(150%) 혜택을 제공 △중개형 ISA 계좌 비대면 개설 시 중개형 ISA 계좌의 온라인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평생 혜택을 제공 △KB증권의 대표적인 증권정보 제공 구독 서비스 프라임클럽에 최초 가입시 3개월 무료 제공한다.

이홍구 WM총괄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이 폭 넓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KB 중개형 ISA와 개인연금 IRP는 KB증권 전국 영업점 및 MTS 'M-able'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az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