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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윤석열, 예비역 병장들과 '밀톡'…홍준표는 경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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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전 방문…원희룡은 부산行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29일 오전 10시 최근 전역한 예비역 병장들로 구성된 '꿈과 혁신 4.0'에서 주최하는 '밀리터리토크(밀톡)'에 참석한다.

윤 후보는 밀톡에 참석해 예비역 병장들로부터 군복무 실상과 정부에 대한 장병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경북을 찾아 당심 잡기에 나선다.

홍 후보는 오전 11시 30분 상주에 위치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의 사무실을 방문한 뒤 오후 1시 30분 풍기 인삼시장을 찾는다. 이어 오후 2시 50분 경북 영주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 사무실, 오후 4시 안동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 사무실을 찾는다. 이어 오후 5시 10분 안동 중앙시장을 방문한다.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한다. 이어 오전 10시 30분 청년 강소기업 '트위니' 방문 간담회를 개최한 뒤 오후 1시 40분 대전시당 기자간담회를 연다.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오후 3시 20분 국민의힘 영남캠퍼스 총회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6시 20분 부산시당 청년위원회 간담회와 부산시당 대학생위원회 간담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당심 잡기에 나선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안철수TV에서 '안철수 라이브'를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ASSA빌딩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후보자 2차 방송토론회에서 자리에 앉아 있다. 2021.09.23 photo@newspim.com

다음은 29일 야권 대선주자 일정이다.

<윤석열>
10:00 <밀톡> - 예비역 병장들이 말하고 윤석열이 듣는다.-버텍스코리아(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82 S타워 22F)

<홍준표>
11:30 상주 당원인사(임이자 국회의원 사무실)
13:50 풍기 인삼시장 방문
14:50 영주 당원인사(박형수 국회의원 사무실)
16:00 안동 당원인사(김형동 국회의원 사무실)
16:30 jp희망캠프 경북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김형동 국회의원 사무실)
17:10 안동 중앙시장 방문

<유승민>
09:00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10:30 청년 강소기업 <트위니> 방문 간담회
13:40 대전시당 기자간담회(대전시당)
14:30 대전시당 핵심당직자 간담회(대전시당)
15:15 언론 인터뷰
16:50 대전·세종·충남 7시 뉴스 <대선주자에게 듣는다> 녹화
21:00 라이브 방송<오늘밤, 유승민입니다> (희망22)

<원희룡>
07:37 CBS라디오<김현정의 뉴스쇼> 출연(목동 CBS)
15:20 국민의힘 영남캠퍼스 총회 참석(경북 경산시 대학로 200, 3층 대회의실)
18:20 부산시당 청년위원회 간담회(부산 수영구 황령대로 497, 5층)
19:00 부산시당 대학생위원회 간담회(부산 수영구 황령대로 497, 4층)

<안철수>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라이브> (12화)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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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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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계좌' 가입자 500만명 돌파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표 세제 정책 가운데 하나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가입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120만명은 미 재무부가 지급하는 1000달러의 초기 지원금 대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CNBC '인베스트 인 아메리카 포럼'에 참석해 "현재 500만명의 아동이 트럼프 계좌에 가입했으며, 이 중 120만명은 1000달러 시범 프로그램 지원 대상"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21 mj72284@newspim.com ◆ 7월 4일 공식 출범…신생아에 1000달러 지급 이번 제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 을 통해 도입된 세금 이연형 아동 투자 계좌다.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미국 내 사회보장번호(SSN)를 가진 18세 미만 모든 아동은 계좌를 개설할 수 있지만, 정부가 제공하는 1000달러 종잣돈(seed money) 은 2025년부터 2028년 사이에 태어난 신생아에게만 지급된다. 베선트 장관은 "1000달러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며 향후 민간 기업과 지방 단위 기부가 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업·자선가도 매칭 지원…자산 형성 정책 확대 실제로 미국 내 다수 기업들은 정부가 예치한 1000달러에 맞춰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적립하는 매칭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여러 주의 자선단체와 기부자들도 저소득층 가정을 중심으로 추가 초기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아동 자산 형성 정책이 민관 협력 방식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이를 미국판 '베이비 본드(Baby Bond)' 성격의 장기 자산 형성 정책으로 해석하고 있다. ◆ 슈퍼볼 광고 이후 가입 급증 미국 가정이 트럼프 계좌를 처음 신청할 수 있었던 시점은 올해 1월 26일 세금 신고 시즌 개시일이다. 가정은 2025년 세금 신고서와 함께 IRS 양식 4547(Form 4547) 을 제출해 계좌 개설과 정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슈퍼볼 중계에서 약 30초 분량의 트럼프 계좌 광고가 방영된 뒤 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TrumpAccounts.gov 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정책 효과와 맞물려 향후 미국 가계 자산 시장과 금융회사들의 어린이 투자상품 경쟁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koinwon@newspim.com 2026-04-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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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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