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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날 대전 43명 확진...동구 소재 유치원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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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22일 대전에서 4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시는 22일 동구 유치원에 다니는 원생 등 43명(대전 6569~6611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미취학아동 2명은 동구 소재 유치원에 다닌다. 이 유치원에서는 지난 16일 원생이 첫 확진된 뒤 원생 12명, 교사 1명 등 총 14명이 감염됐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80명 발생해 엿새 만에 2000명대를 기록한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다. 2021.09.15 mironj19@newspim.com

지표환자인 원생의 부모 중 1명과 부모의 지인 1명도 확진됐다.

미취학아동 1명은 유치원에서 첫 확진된 원생과의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지난 21일 확진된 30대의 일가족 3명과 지인 1명이 잇따라 확진됐다. 30대의 또다른 자녀 1명도 21일 함께 양성 판정을 받아 일가족 관련 6명이 연쇄 감염됐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 입시학원 관련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69명으로 늘었다.

택배회사에서도 직원 2명이 확진되면서 21명이 연쇄 감염됐다.

21명은 가족, 지인 등과 접촉했으며 1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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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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