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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사회취약계층 300명에게 코로나19 예방 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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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ABL생명은 코로나19 예방 키트 300세트(550만원 상당)를 사랑의열매를 통해 사회 취약계층 소외 아동 및 독거노인들에게 20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예방 키트는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공동기금으로 마련했다.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유행하기 시작한 2020년부터 임원 공동기금을 조성해 왔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ABL생명, 사회취약계층 300명에게 코로나19 예방 키트 전달 2021.08.23 0I087094891@newspim.com

ABL생명 임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질 영업환경과 경영활동을 예상해 동심협력과 솔선수범 자세를 보임으로써 힘든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모아 기금을 마련했다.

공동기금은 직원 독려, 브랜드 가치 향상, FC 영업활동에 기여하면서도 사회적으로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다각적 방안을 강구해 사용되고 있다.

작년에는 임원 공동기금을 영상 콘텐츠 공모전, 협업/협력 우수자 선발, 고객 자녀 장학금 전달에 활용했다. 올해는 임원 공동기금 활용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고, 기금의 일부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더욱 손길이 필요한 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하자고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사회복지단체인 사랑의열매를 통해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선정한 취학계층 아동 및 독거노인 300명에게 코로나19 예방 키트를 전달하게 됐다.

이상윤 ABL생명 인적자원실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오히려 소외되고 있는 듯하다. 작은 정성이지만 이들이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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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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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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