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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선주자] 이낙연, 전남 방문해 텃밭 민심 다지기...추미애, 세월호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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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최문순과 오찬...지지 표명 나올지 주목
김두관, 경남지역 방문해 당원들과 간담회 가져

[서울=뉴스핌] 김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본경선에 진출한 이낙연 후보가 14일 전남을 방문해 민심 행보에 나선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20분 이랜드 복지회관에서의 배식 봉사를 시작으로 건어물상인회 협동조합 간담회에 이어 오후 1시 50분 전남도청을 방문한다. 이 후보의 이 같은 동선은 텃밭 민심을 확고히 다지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대선 예비경선을 통과한 정세균 - 추미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를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2021.07.11 leehs@newspim.com

추미애 후보는 이날 오후 세월호 선체가 있는 목포신항을 찾아간다. 최근 서울시가 광화문에 설치된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 계획을 밝힌 가운데, 추 후보는 인위적인 '세월호 지우기' 반대와 함께 진상 규명을 촉구할 계획이다. 오후 2시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면담을 가진 뒤 출입기자 간담회를 가진다. 이어 오후 4시에는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방문한다.

정세균 후보는 이날 강원도를 찾는다. 오전 11시 10분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및 광역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최문순 강원지사와 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다. 전날 이낙연 후보와 만난 최 지사가 정 후보와의 자리에서도 간접적인 지지 의사 표명을 할지 주목된다.

김두관 후보는 텃밭인 경남지역을 방문, 기자회견을 갖고 언론사 인터뷰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날 오후에는 경남지역 시·도의원 및 상설위원장, 양산지역위 시·도의원·상설위원장·당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재명 후보는 오전 라디오 출연 외 별다른 공개 일정이 없다. 박용진 후보는 정책 영상 촬영 외 공개 일정이 없다.

다음은 여권 대선주자들의 15일 일정이다.

<이재명>
07:40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

<이낙연>
11:20 이랜드 복지회관 배식봉사 / 이랜드 복지회관 1층 경로식당
12:40 도시재생조합, 건어물상인회 협동조합 간담회 / 1897 건맥펍
13:50 전남도청 및 도의회 출입기자실 방문 / 전남도의회 기자실
18:10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전화 인터뷰)
19:00 광주KBS 뉴스 방영

<정세균>
11:10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및 광역의원 간담회 / 강원도의회 의장실
12:00 최문순 강원지사 오찬(장소 비공개)
18:10 YTN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라디오 생방송)

<추미애>
08:00 MBC라디오 시선집중(전화인터뷰)
10:00 광주MBC 시사본색 녹화(비공개)
13:00 세월호 방문 / 목포신항
14:00 김영록 전남도지사 면담 / 전남도청
14:30 전남도 출입기자 간담회 / 전담도의회 기자실
15:20 목포MBC 8시 뉴스 스튜디오 녹화 / 목포MBC
16:00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방문 /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박용진>
14:00 후보자 직접 설명하는 '정책' 영상 촬영

<김두관>
10:30 양산시청 출입기자 간담회 / 양산시청 프레스센터
13:30 기자회견 '본경선 후보로서의 경남에 대한 감사와 결의 / 경남도의회 앞
14:00 경남신문 인터뷰 / 경남신문사
16:30 경남지역 시·도의원, 상설위원장 간담회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19:00 양산지역위 시·도의원, 상설위원장 및 당원 간담회 / 양산시을지역사무소

mine1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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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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