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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행장 승진

▲디지털그룹 문창환 ▲혁신금융그룹 박청준

◇ 지역본부장급 승진

▲남부지역본부 신욱희 ▲중부지역본부 오상진 ▲경기남부지역본부 현권익 ▲경남지역본부 박영종 ▲리스크총괄부 김학필 ▲검사부 김운영

◇ 지역본부장급 전보

▲인천동부지역본부 이장섭 ▲경서지역본부 김인태

◇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고객부 안봉희 ▲기업고객부 소상공인고객팀 정의혁 ▲퇴직연금부 여환숙 ▲IBK컨설팅센터 정재훈 ▲기관고객부 황성도 ▲신탁부 김정훈 ▲수탁부 윤석연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영업지원팀 강승균 ▲자금부 김규섭 ▲자금운용부 이동운 ▲자금결제부 김영욱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김홍표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박영옥 ▲부산울산여신심사센터 이효성 ▲부산울산여신심사센터 김승언 ▲대구여신심사센터 김재현 ▲대구여신심사센터 최주현 ▲호남여신심사센터 조계성 ▲호남여신심사센터 문경배 ▲프로세스혁신부 박병삼 ▲디지털그룹(마이데이터사업Cell) 이재민 ▲개인디지털채널부 김성한 ▲IBK고객센터 최홍준 ▲리스크감리부 박필희 ▲경제경영연구실 정성진 ▲정보보호부 개인·신용정보관리팀 박영경 ▲검사부 이유정 ▲검사부 김수원

◇ WM센터장 전보

▲중계동WM센터 권숙희

◇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서시화기업금융 이상헌

◇ 지점장 승진(공모)

▲삼양동 박은희 ▲개봉북 임태성 ▲불광역 이종오

◇ 부서장 승진

▲기업디지털채널부 박진현

◇ 지점장 승진

▲강남대로중앙 문영숙 ▲반포 임정혜 ▲신수동 이진환 ▲북가좌동 윤상숙 ▲판교제2테크노밸리 이윤희 ▲반월기업스마트 김회남 ▲시흥능곡 오은경 ▲김해기업금융 강현길 ▲창원대로 심재희 ▲통영 조해권 ▲울산송정 백승훈 ▲대곡 김정순 ▲성서4차단지 김지영 ▲IBK인도네시아은행 이대성

◇ 기업성장지점장 승진

▲구로중앙 이금남 ▲연수 나홍환 ▲곤지암 조평국

◇ 지점장 전보

▲강남구청역 김이곤 ▲강남역 박용규 ▲논현역 김원태 ▲도곡팰리스 정헌주 ▲방배동 나성우 ▲선릉역 김경섭 ▲양재동 김경식 ▲테헤란로 이호륭 ▲가락동 정승원 ▲강동구청역 김현석 ▲길동 김원유 ▲마석 오정순 ▲잠실 오인택 ▲진접 류인수 ▲공릉동 이현수 ▲광적 박기수 ▲송우 이성섭 ▲안암동 탁창호 ▲청계8가 김정옥 ▲청량리 이동기 ▲가양동 김성진 ▲당산동 변현영 ▲등촌역 조일형 ▲목동사거리 나우식 ▲여의도 이유하 ▲가산디지털역 정창수 ▲가산디지털중앙 김동욱 ▲고척동 정은영 ▲구로디지털 최진관 ▲구로디지털중앙 안대현 ▲구로삼성IT 윤미 ▲과천 김태경 ▲낙성대 이근호 ▲범계역 오성훈 ▲신대방역 김성귀 ▲신림동 김일권 ▲인덕원 황인범 ▲평촌아크로타워 백미자 ▲김포대곶 박철웅 ▲아현역 박두정 ▲연희동 주병수 ▲일산마두 홍준수 ▲일산웨스턴돔 곽구택 ▲행신동 이명한 ▲남대문 이기섭 ▲무교 이동훈 ▲약수동 우영일 ▲을지로 어종원 ▲이태원 박상배 ▲종로6가 남성종 ▲청계5가 최용희 ▲남동중견기업센터 이찬형 ▲남동공단미래 이학주 ▲송도 나기수 ▲인천북항 김성익 ▲인천서부산단 신재형 ▲인천항 김경옥 ▲주안공단희망 조규현 ▲도당동 이상열 ▲부천내동 장영준 ▲부천쌍용3차 최규선 ▲부평 이대범 ▲삼정동 홍미숙 ▲송내역 김평곤 ▲역곡 이희우 ▲인천삼산 이익성 ▲공도 안재석 ▲동탄서 구제욱 ▲동탄중앙 정운학 ▲발안산단 허순옥 ▲안성 엄경호 ▲오산남 신영출 ▲평택 최진배 ▲평택비전동 김현덕 ▲포승공단 이주헌 ▲화성발안 조민희 ▲화성송산 이대원 ▲화성왕림 진선화 ▲화성장안 윤홍달 ▲경안 권오삼 ▲분당야탑역 오기곤 ▲서판교 류승인 ▲성남테크노 이혁주 ▲오포 이종걸 ▲원주 유원종 ▲춘천 김정규 ▲고잔중앙 김재문 ▲반월성곡 최욱규 ▲반월중앙 손정국 ▲선부동 서구원 ▲시화 신황현 ▲시화공단 장재희 ▲시화철강단지 고성재 ▲안산중앙 박윤선 ▲광교중앙 신정성 ▲남수원 최준석 ▲동수원 이연준 ▲용인 유택윤 ▲용인서천동 김연희 ▲원천동 강태욱 ▲흥덕 김준섭 ▲부산지역본부 기관영업팀 노학진 ▲명지국제신도시 정애란 ▲부산역 허미진 ▲영도 박이열 ▲장림동 이건우 ▲초읍동 박미경 ▲김해상동 김정웅 ▲창원상남 김윤래 ▲남산동 고재정 ▲대연동 김석웅 ▲센텀시티 홍재윤 ▲수영역 이성경 ▲안락동 변중호 ▲양산덕계 하흥만 ▲울산 김현덕 ▲울산공업탑 이원경 ▲울산중앙 노규현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최강락 ▲경주 안진모 ▲대구한국부동산원 김혜정 ▲범어동 김희경 ▲성서공단희망 마영수 ▲외동공단 허성진 ▲포항 장승남 ▲포항남 김병찬 ▲구미 이성호 ▲대구국가산업단지 김진생 ▲칠곡 박경애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최현욱 ▲대전 박양옥 ▲호남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송제훈 ▲광주첨단 김종양 ▲금호동 신관철 ▲상무 이영이 ▲순천 조영호 ▲정읍 김진영 ▲평동공단 양부승 ▲하남공단 박승래 ▲런던 신동화 ▲마닐라 정희석 ▲블라디보스토크 문종화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한태영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황인택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선전분행) 김성기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베이징분행) 김진희 ▲IBK미얀마은행 김규갑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가락동 박미선 ▲구로동 김용진 ▲안양 최은희 ▲김포대곶 고혜선 ▲도당중앙 김수미 ▲춘의테크노 김희종 ▲발안산단 김미애 ▲평택 이제호 ▲화성장안 윤인지 ▲판교테크노밸리 조현수 ▲동시화 류정식 ▲반월성곡 임상빈 ▲시화중앙 장선미 ▲대저동 심완섭 ▲신평동 은대광 ▲동마산 이영희 ▲마산 김대희 ▲양산 김정애 ▲경산공단 김기수 ▲왜관공단 김동수 ▲당진 신윤상 ▲서산 임광묵 ▲오창 조혜성 ▲광산 양수영 ▲전주 이사봉 ▲하남공단 김금수

◇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시흥매화산단 김동일 ▲김포하성 이춘희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강경모 ▲강상철 ▲강성종 ▲강한봉 ▲경연욱 ▲구본준 ▲국중용 ▲권오정 ▲권혁상 ▲김갑수 ▲김경랑 ▲김경록 ▲김경희 ▲김동진 ▲김분희 ▲김선영 ▲김수연 ▲김춘섭 ▲김현정 ▲류정이 ▲문일성 ▲박래혁 ▲박수미 ▲박영진 ▲박정규 ▲박종갑 ▲박천운 ▲박치언 ▲박현일 ▲방혜영 ▲서봉균 ▲서임선 ▲송창선 ▲신성철 ▲심성희 ▲안정국 ▲양희선 ▲유동기 ▲유성운 ▲유양은 ▲윤동현 ▲윤영만 ▲이광훈 ▲이다남 ▲이동현 ▲이랑진 ▲이명호 ▲이민성 ▲이상인 ▲이상현 ▲이종창 ▲장재원 ▲정광석 ▲정길수 ▲정길재 ▲정도영 ▲정선녀 ▲정태섭 ▲최용석 ▲최진용 ▲최효선 ▲표종필 ▲하용택 ▲하종길 ▲한찬우 ▲허현수 ▲홍성욱 ▲황숙경 ▲황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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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영업익' 역사 새롭게 쓴 삼성전자의 비밀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한 배경에는 메모리 반도체의 폭발적인 수익성 개선이 자리 잡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메모리 전반이 이례적인 초고마진 구간에 진입했다. 특히 범용 D램의 수익성이 HBM을 추월하는 이례적인 현상까지 나타났다. 내년에는 HBM 가격도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호황이 장기화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8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6.59%, 영업이익은 782.50%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각각 13.70%, 20.01% 늘었다. 이날 사업부문별 실적을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부문에서만 110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D램 이익률 83%·낸드 71%…메모리 초고마진 시대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은 메모리 반도체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D램의 3분기 영업이익률이 83%, 낸드는 71%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같은 수익성의 배경에는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이 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가 동반 증가했다. 반면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단기간에 확대하기 어려워지면서 공급 부족이 심화했고, 가격 결정권은 공급업체 쪽으로 기울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범용 D램 계약가격은 올해 1분기 전분기 대비 93~98%, 2분기에도 58~63%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상반기에만 가격 수준이 크게 높아진 데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HBM보다 돈 되는 범용 D램…수익성 역전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범용 D램과 HBM의 수익성 역전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 6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서버용 DDR5 64GB RDIMM의 웨이퍼당 매출과 수익성이 HBM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HBM은 여러 개의 D램 칩을 수직으로 쌓아 만드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일반 D램보다 제조공정이 복잡하고 같은 용량을 생산하는 데 더 많은 웨이퍼가 필요하지만, 높은 판매가격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받아 왔다. 그러나 지난해 체결한 연간 공급계약이 올해 HBM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동안 범용 D램은 급등한 시황을 상대적으로 빠르게 반영했다. 가격 상승 속도의 차이가 일부 서버용 D램의 수익성을 HBM보다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낸드 역시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수익 제품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의 학습뿐 아니라 AI 추론과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기업용 SSD 구매가 늘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기업용 SSD의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 낸드 전체 계약가격은 전분기 대비 15~20%, 기업용 SSD는 23~2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스마트폰과 소비자용 저장장치 수요는 상대적으로 부진해 제품별 가격 상승 폭에는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 HBM4E [사진=삼성전자] ◆내년 HBM 가격 121% 급등 전망…고수익 이어지나범용 메모리의 수익성 상승은 내년 HBM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생산업체 입장에서는 같은 웨이퍼를 투입했을 때 범용 D램의 수익성이 더 높아진 만큼 HBM을 공급할 때도 그에 상응하는 가격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내년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올해보다 121%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 제품의 계약가격 인상뿐 아니라 고가 제품인 HBM4의 공급 비중 확대와 내년 하반기 HBM4E 양산 증가 등을 반영한 전망이다. 이는 동일한 규격의 HBM 가격이 일률적으로 두 배 이상 오른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차세대 제품 전환과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HBM 시장 전체의 가격 수준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메모리 업체들도 내년 HBM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다.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0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7년 HBM 공급물량의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계약을 통해 확보됐으며, 계약가격도 2026년보다 훨씬 높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HBM과 비HBM 메모리 간 수익성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HBM과 범용 D램은 생산능력을 공유하는 만큼 어느 한쪽의 생산을 늘리면 다른 쪽의 공급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HBM은 적층 공정과 수율 확보에도 시간이 필요해 단기간에 공급을 확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범용 D램과 낸드의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면 내년에는 HBM 가격 인상 효과까지 더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고 HBM4의 생산원가와 수율도 변수인 만큼 높은 수익성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10-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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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대상에 '심각한 개구리' 수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스테이지'가 다수의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며 막을 내렸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KOCCA콘텐츠문화광장 내 스테이지66에서는 제4회 '히든 스테이지'가 개최됐다. 이번 결선에는 김은찬밴드, 박희수, 신직선, 심각한개구리, 오아(OHAH), 윤준, 윤태경, 채수빈, 채비(Che!vee), 혼즈(Hon'z)까지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유근석 뉴스핌대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결선 무대에서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는 '불을 밝혀라'를 선곡했다. 해당 곡은 비참한 세상 속에서도 서로를 일으켜주며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래로, 우리 마음속에 꺼져가는 불을 다시 밝히자는 내용이 담겼다. 무대에 오른 심각한 개구리는 안정적인 중저음을 자랑하며 경쾌한 분위기의 곡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배순탁 대중음악평론가는 심각한 개구리의 무대에 대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곡 주제의 독창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혐오의 시대에 대해 희망을 놓지 말자, 선의가 흐르고 있다는 걸 노래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인상 깊게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정민재 심사위원은 "영상 심사 때부터 인상 깊게 들었다. 초반에는 긴장했던 것 같다. 후반으로 갈수록 잘 풀려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잘 꾸민 것 같다. 음악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본인의 메시지와 소리를 잘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예선부터 본선, 그리고 결선 무대까지 모두 끝낸 후 만난 심각한 개구리는 후련한 표정을 지으며 대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일단 오디션이 끝나서 너무 후련합니다. 예선과 본선, 결선까지 세 차례나 진행이 됐기 때문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경연대회였어요. 일단 후련하다는 마음이 가장 크고,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하하." 심각한 개구리는 결선 무대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수상은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요(웃음). 심사위원들께서 너무 좋은 평가를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기대를 해봐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또 이번 노래가 '히든 스테이지'의 취지에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는 마냥 긍정적인 음악을 만들었는데, 이 노래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포함한 노래였거든요. 그래서 이 곡으로 결선에 나가면 결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활동명 '심각한 개구리'에는 '심각한'이라는 말이 붙지만, '고민 끝에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가 있다. 그동안 행복하고 긍정적인 노래만 해온 심각한 개구리는 처음으로 세상에 대한 불만을 노래했다. "사실 밝은 음악만 했던 이유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불을 밝혀라'로 결선 무대에 나왔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으니까 속 깊은 어려운 이야기에도 진심을 담았을 때 결과가 좋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도 용기 있게 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심각한 개구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지 10년이 됐다.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그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가족에게 돌리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어머니는 가수로 활동을 하셨고, 아버지는 시인이세요. 그동안 오디션에 나가서 1등을 못했었거든요. 올해 목표가 1등이었는데, 이번 수상 소식을 부모님에게 먼저 전하고 싶어요. 저도 언론매체 뉴스핌에서 진행한 오디션에서 1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전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그동안 제 곡을 듣고 나서 부족한 점을 말해주셨는데, '불을 밝혀라'를 듣고 나서는 저만의 개성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을 갖고 결선 곡으로 정했는데, 결과까지 완벽한 것 같아요." 제4회 '히든 스테이지' 대상이 주인공이 된 심각한 개구리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 계획에 대해 "상금을 단독 공연을 하는데 쓰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결선 때 부른 '불을 밝혀라'가 포함된 미니앨범이 10월 14일에 나와요. 앨범명이 '추락한 개구리'인데,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비행했던 개구리가 세상의 풍파를 맞고 추락한 내용을 담았어요. 세상의 아픔과 외로움을 노래하려고 해요. 기존에 들었던 음악과 달리 진지하고 조용하고, 어쩌면 심각한 앨범인데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받은 상금으로 단독 공연을 해보려고 해요. 공연을 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이렇게 된 거,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4회 '히든 스테이지' 심사는 배순탁, 김도헌,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가 맡았다. 심사는 음악적 완성도와 가사 표현력 및 메시지, 가창력과 무대 표현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원)은 심각한 개구리가 수상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원)은 윤태경, 우수상(200만원)은 김은찬 밴드, 루키상(200만원)은 신직선에게 돌아갔다. alice09@newspim.com 202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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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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