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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7월 12일(월요일)
금융감독원, 2021년 6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06시)
금융감독원, 투자자가 정기보고서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공시서식을 개선하였습니다.(정오)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21년 2/4분기 동향 및 3/4분기 전망)(정오)

7월 13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08시30분, 정부서울청사)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국회)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2021년도 금융복합기업집단 지정(배포시)
금융위원회,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배포시)
금융위원회, 2022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 및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 선정(배포시)
금융위원회,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과징금 부과(배포시)
금융위원회, 보험업권 데이터 활용 및 헬스케어 활성화 방안(정오)
금융위원회, 외부감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06시)
김근익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임원회의(09시)
김근익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지급여력제도의 변화와 미래 발전 방향' 세미나 개최(15시)
금융감독원, 2021년도 금융복합기업집단 지정(배포시)
금융감독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배포시)
금융감독원, 2022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 및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 선정(배포시)
금융감독원, 보험업권 데이터 활용 및 헬스케어 활성화 방안(정오)
한국은행, 2021년 5월중 통화 및 유동성(정오)

7월 14일(수요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증선위 회의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설명의무 가이드라인(정오)
금융위원회, 금리상승리스크 완화형 주담대 재출시(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 상반기 ABS 등록발행 실적(06시)
금융감독원, 2021.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설명의무 가이드라인(정오)
금융감독원, 금리상승리스크 완화형 주담대 재출시(정오)
한국은행, 2021년 6월 수출입물가지수(06시)
한국은행, 2021년 6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2021년 6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정오)

7월 15일(목요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보험회사의 요양서비스 진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정오)
금융감독원, 2021년 1분기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06시)
금융감독원, '맞춤형 공시상담 지원'을 위한 금융감독원-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 협약식 개최(15시)
금융감독원, 보험회사의 요양서비스 진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정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09시, 본관 17층)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배포시)_설명회(11시20분)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자료(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배포시)

7월 16일(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간업무회의(11시,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30분, 정부서울청사)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1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공모펀드 경쟁력 강화방안' 후속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등 입법예고(06시)
금융위원회, 최고금리 인하 시행상황반 2차 회의(정오)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회사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 개최(09시30분)
한국은행, 2021년 6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정오)

byhong@na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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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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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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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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