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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인스타그램 및 트위터, NFT 기능 업데이트 가능성"
영국 바클레이 은행, 바이낸스 카드 결제 차단

[서울=뉴스핌] 고지훈 기자 =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모바일 앱 개발자 알레산드로 팔루찌(Alessandro Paluzzi)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NS 플랫폼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이 대체불가토큰(NFT) 관련 기능이 담긴 업데이트를 구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인스타그램은 최근 NFT 수집품에 대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NFT 기능이 발현된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Collectible'이라는 라벨이 붙게 될 것이다. 이는 사용자 포스트에 구매 가능한 NFT가 있다는 것을 표시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바클레이 은행, 바이낸스 카드 결제 차단
영국 대형 은행 바클레이가 바이낸스에 대한 모든 신용카드, 직불카드 결제를 차단하기 시작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바클레이는 금융감독청(FCA) 고지를 인용하며 추가 고지가 있을 때까지 이 같은 조치를 유지할 것이라고 고객에 알렸다. 지난 6월 26일 FCA는 바이낸스 영국 법인에 "바이낸스는 영국 내 영업을 위한 어떠한 허가도 받지 못했다"며 경고를 보내고, 영국 내 거래소 사업 영업을 금지시킨 바 있다. 바이낸스는 이에 대해 영국 법인 BML이 별도의 법인이기 때문에 바이낸스닷컴의 영국 내 서비스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낸스는 영국 외에 캐나다, 태국, 케이맨 제도, 일본 등에서 강도 높은 규제 조사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바이낸스 등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가 9월 24일까지 금융당국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면 불법이 된다.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로이터 "올 상반기 NFT 판매량 25억 달러 돌파"
로이터 통신이 "올 상반기 대체불가토큰(NFT) 판매량이 25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수치를 지속 경신하고 있다"고 6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지난해 상반기 NFT 판매량은 약 1,370만 달러를 기록한 반면, 올들어 NFT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다. 주요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씨의 월간 NFT 판매량은 6월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고 덧붙였다.

◆데이터 "거래소 보유 ETH 물량, 최근 2.5년 최저 수치 기록"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 월렛이 보유하고 있는 ETH 물량이 최근 2년 6개월 이래 최저 수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4.86% 내린 2209.7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투자상품, 5주만에 자금 유입세 전환
암호화폐 투자상품 자금유출이 5주 만에 멈추면서 기관이 가격 상승 관점으로 돌아섰다고 유투데이가 코인쉐어스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한 달여 만에 처음으로 암호화폐 투자펀드, 상품에 자금이 유입됐다. 지난주 총 6300만달러 규모 자금이 암호화폐 펀드에 유입됐다. 전체 유입액의 61%인 3900만 달러가 비트코인 상품으로, 1800만 달러는 이더리움 상품으로 향했다. 캐나다 퍼포즈 인베스트먼트 암호화폐 ETF에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됐다(2910만 달러). 폴카닷, XRP, 에이다에는 각각 120만 달러, 210만 달러, 70만 달러가 유입됐다. 

◆與 가상자산 TF "과세부터 얘기하는 건 정서상 맞지 않다"
5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가상화폐 제도화와 관련해 독립된 업권법(특정 업종의 근거가 되는 법) 입법과 과세 유예 가능성을 열어뒀다. 박완주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현재 가상자산에 대해 보호와 투자를 애매하게 얘기하면서 소득 있는 곳에 과세한다며 돈 걷는 것부터 얘기하는 건 정서상 맞지 않다"며 "(가상자산 거래소득 세급납부가) 2023년 6월로 한참 뒤인데 그걸 벌써 당긴다는 건데, 그것까지 포함해 법안 논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화폐 과세를 1년 유예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상태다. 한편 이날 가상자산 태스크포스(TF)는 두 번째 회의에서 업법권을 통한 제도화에 공감대를 이뤘다. TF 간사인 김병욱 의원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자본시장법, 특정금융정보법, 전자금융거래법, 업권법 등 제도화를 위한 다양한 입법방법 중에서는 독립된 업권법으로 하는 게 낫지 않냐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고 말했다.

◆채굴풀 CEO "채굴자 수익 35% 증가 예상...6~15개월 지속"
비트코인 채굴 업체 컴패스(Compass)의 위트 깁스(Whit Gibbs) CEO는 CNBC와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암호화폐 채굴업을 제한(난이도 하락)하면서 비트코인 채굴 수익이 단기간 상승할 것"이라며 "채굴자들은 기존보다 35% 많은 수익을 거둘 것"이라고 관측했다. 최근 난이도 하락과 관련, 또 다른 채굴 업체 블록캡 설립자 다린 파인스타인은 "난이도 하락은 모든 채굴자에게 이익이다"면서 "그 중에서도 차세대 장비를 사용하는 채굴자들이 가장 많은 이익을 거둘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채굴업체들은 "중국 내 모든 유휴 및 대체 채굴 하드웨어를 해외로 이전하는 데 6~15개월 소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첫 정부인증 탈중앙자율조직 탄생
5 AP뉴스에 따르면 와이오밍주가 미국 소재 탈중앙자율조직(DAO)인 크립토페드 다오(CryptoFed DAO)를 합법적인 법인으로 승인했다. 주 정부가 DAO를 공식 인정한 최초 사례다. 탈중앙자율조직(DAO)은 인력이 아닌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조직이다. 앞서 올초 와이오밍주는 DAO를 새로운 형태의 유한책임회사로 인정하는 법안을 미국 최초로 통과시켰으며 해당 법은 지난 1일 자정(현지시간) 발효됐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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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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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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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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