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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문학박람회 이벤트 '북적북적 문학박람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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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 전남 목포시가 목포문학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D-100일 기념 이벤트로 '북적북적 문학박람회'를 추진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북적북적 문학박람회'는 6월 29일부터 문학박람회 개최 시작일인 10월 7일까지 100일 동안 유명 인사들을 대상으로 도서를 기부받는 챌린지다.

목포 문학박람회 성공을 기원하는 첼린지 북적북적 문학박람회 첫 행사로 김종식 시장이 황현산의 밤이 선생이다는 책을 추천했다. [사진=목포시] 2021.06.30 kks1212@newspim.com

'북적북적 문학박람회'는 10월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벗어나 문학박람회가 많은 관람객으로 북적북적하기를 기원하는 이벤트다.

명사가 사인을 해서 목포시에 기부한 추천 도서는 문학박람회 동안 박람회장에서 사연 소개와 함께 특별 전시된다. 또 '목포문학박람회와 함께하는 명사들의 추천 도서'의 특별코너를 통해 오디오북으로 들을 수 있다.

'북적북적'은 책을 뜻하는 영어 단어 Book의 한글 표기 '북'에 '그에 관계된'이라는 뜻의 접미사 '적'이 결합된 '북적'을 이중으로 표기한 것으로 책에서 책으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달되는 책 챌린지처럼 문학박람회가 새로운 문학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챌린지의 시작을 연 김종식 시장은 "목포 출신 문학평론가 고(故) 황현산 작가의 '밤이 선생이다'를 첫 책으로 추천했다.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산문집으로는 이례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처럼 문학박람회가 많은 국민들과 함께하는 행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다음 주자로 김원이 국회의원, 목포문학박람회 공동 자문위원장인 한승원 소설가와 황지우 시인을 지목했다.

kks12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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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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