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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롯데, 간식부터 장학금과 도서관까지 군 장병 위해 전방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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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군 장병 헌신에 보답

롯데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장병 및 군 가족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친다.

먼저 롯데지주, 롯데제과, 코리아세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검역 지원, 백신 수송, 임시선별검사소 등에서 헌신하고 있는 병사 2천여 명에 총 5천 5백만원 상당의 간식박스를 전달한다. 간식박스에는 롯데제과의 '간식자판기'와 음료 제품 등이 담긴다. 롯데는 사회공헌 홈페이지(csv.lotte.co.kr)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응원 메시지를 받아 간식박스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6월 6일까지 국군장병들에게 응원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50명을 추첨해 세븐일레븐 상품권 2만원권도 증정한다.

롯데지주는 육군본부가 올해 신설한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도 지원하기로 했다. 성실하게 근무한 군인 및 군무원 배우자를 대상으로 연간 100명을 선발, 상금 및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지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후방 각지와 해외 파병지에서 근무 중인 장병들의 자녀들 1천여명에게 과자 꾸러미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달부터 향후 1년간, 휴가증을 소지한 휴가 장병은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역 간부 및 군무원, 사관생도, 간부후보생 학군단 및 동반인도 5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는 지난 2013년부터 현역병 및 1~2년차 예비군, 군무원 등에 롯데시네마 티켓 및 콤보세트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장학재단은 올해 초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상·순직 군인의 중·고·대학생 자녀 100여명에게 매년 2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3월, 9월에 두 차례에 걸쳐 장학금이 지급된다.

임성복 롯데지주 CSV 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 장병 및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며 "장병들의 생활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청춘책방, 해외 참전용사회관 건립, 전방지역 공동육아나눔터도 지원

롯데는 군과 장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왔다. 지난 2016년부터 육군본부, 구세군과 협력해 진행해온 '청춘책방'이 대표적이다. 청춘책방은 최전방 GOP, 해안 소초 등에 근무해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장병들에게 독서카페의 형태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롯데는 지난 6년간 육군 51개, 공군 6개 등 총 57개의 청춘책방을 지원했다. 올해는 8곳을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컨테이너 2개 동을 활용해 만든 청춘책방은 도서 1천여 권이 비치된 책장과 소파, 개인용 독서 책상이 비치된 공부방 공간과 어학 청취 및 음악 감상 존, 카페 테이블의 아늑한 휴게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자북 단말기(e-book)도 비치해 최신 도서를 더욱 쉽게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롯데는 정전 60주년이었던 2013년, 국방부와 협약을 맺고, 한국전쟁 해외 참전용사들에 대한 보은 활동인 해외 참전용사회관 건립사업을 지원해왔다. 롯데는 약 28억원의 사업비를 후원하여 태국,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등 3개 국가에 참전용사회관을 건립했다.

2014년 완공한 태국 참전용사회관은 380㎡ 규모로 휴게실 및 어린이놀이방, 도서관을 갖추고 있고, 2017년 완공한 콜롬비아 참전용사복지회관은 435㎡ 규모로 강당과 전시관, 시청각실 등이 들어서 있다. 2019년 11월 완공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회관은 713㎡ 규모로 교육실, 다목적홀과 주방시설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롯데는 해외 참전용사회관 건립사업을 후원해준 것에 대해 지난해 2월, 국방부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기도 했다.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는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을 진행해, 군인가족들이 마음 편히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육아 공간을 만들었다. 보육 환경이 열악한 전방 지역을 중심으로 총 25곳을 개소했다.


◈ 각 계열사별 '나라사랑' 활동 활발

롯데의 각 계열사도 나라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14년부터 '나라사랑 캠페인'을 통해 전방부대 위문품 전달, 전역장교채용, 유엔 참전용사 후손 후원 등 다양한 호국보훈 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0일에는 군 장병 복지포털 앱을 운영∙관리하는 '군인공제회C&C', 간편 결제 유비페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렉스인포텍'과 함께 '군 장병 복지포털 제휴' MOU를 체결했다. 이 업무협약은 군 장병들의 복지 증진을 통해 복무 만족도와 사기를 높여 전체적인 군 전력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븐일레븐은 나라사랑포털, 국방복지포털을 통해 군 장병을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과 마케팅 프로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세븐일레븐은 또한 지난 2015년부터 해군 순항훈련전단에 정기적으로 물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후원한 금액은 약 1억원에 달한다. 후원물품은 오랜 기간 군함에서 생활할 해군 생도들을 위해 과자, 라면, 가공식품 등 총 1천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된다.

롯데제과도 매년 국군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거나 국군 행사에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1일 국군의 날에는 국군장병들에 과자 1천여 박스를 전달했다.

롯데건설은 2013년부터 7년간,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을 중심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매년 임직원과 가족들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묘역에 대한 헌화와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했다.

[자료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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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 지명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각각 지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이들을 포함해 정무직 장관급 4명,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5명을 인선했다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KTV] 먼저 해수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황 후보자는 해수부에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이 수석은 "부산 출신인 황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수도 완성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인 박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운영위원장 등 중요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루 맡아본 '국가 예산 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이 수석은 "아울러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을 맡았던 박 후보자는 국민주권정부의 예산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사 이유를 설명했다. 국가권익위원장에는 정일연 변호사가 임명됐다. 판사 출신으로 수원지법 안산지원장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두루 거친 정통 법조인이다. 이 수석은 "권익위를 조속히 정상화하고 국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며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구현해 나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에 송상교 전 진화위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과 검찰 과거사위원을 지낸 법조인 출신인 송 신임 위원장은 국가 폭력과 인권 침해를 규명하기 위해 새로 출범하는 3기 진화위를 정상화시킬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인선 배경을 밝혔다. 중앙선관위 위원 후보자로 윤광일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전현정 변호사가 각각 지명됐다. 윤 교수는 선거제도 개혁방안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공정한 선거관리와 선거제도 개혁을 이끌 적임자로 주목 받는다. 전 변호사는 서울 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20년 넘게 법복을 입은 법률가다. 민주주의 근간인 선거관리에 신뢰 높일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소개했다.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남궁범 에스원 고문과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이병태 KAIST 명예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남궁 부위원장은 삼성전자에서 30년 이상 근무하고 보안전문업체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과 재무 전문가다. 박 전 의원은 민주당에서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원내부대표를 지냈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규제개선을 추진해왔다. 이 명예교수는 기술 창업과 정보통기술(IT) 경영전략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사회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로 규제개혁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강남훈 한신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경제 기본권과 사회 형평성 연구해온 기본사회 정책방향을 설계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국가생명윤리 심의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옥주 서울대 의대 주임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한국생명윤리학회자, 대한의학회장 등 거친 생명윤리에 관한 정책방향 제시할 적임자"라고 했다. 이 수석은 정일연 후보의 경우 이 대통령과 연관된 쌍방울 대북송금사건 변호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수석은 "검증과정에서 확인은 했다"면서도 "20년동안 법관으로 재직을 했고, 귄익위원장 자리에서 보면 공정성, 독립성을 훼손할만한 부분은 없었다. 오히려 전문성과 도덕성 갖췄다고 판단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이 수석은 통합 인선 여부에 대한 언론 질의에 "이재명정부의 통합 실용인사 방향은 계속 될 것"이라면서도 "전체적인 인사의 방향에서 그런 실용과 통합 노선은 갖고 가지만, 특정한 자리를 놓고 여기는 이런 사람을 써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pcjay@newspim.com 2026-03-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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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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