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SK브로드밴드, '서울환경영화제' 공식 후원...4일부터 단독 상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특집관 운영·온라인 홍보 등...고객 참여 ESG 활동 전개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SK브로드밴드가 'B tv'를 통해 환경문제에 대해 공유·공감할 수 있는 장(場)을 마련, 고객과 함께하는 ESG 활동에 나선다.

SK브로드밴드는 '환경'을 테마로 환경재단이 매년 주최하는 '서울환경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SK브로드밴드는 '환경'을 테마로 환경재단이 매년 주최하는 '서울환경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자료=SKB] 2021.06.04 nanana@newspim.com

올해를 ESG 경영 원년으로 정한 SK브로드밴드는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서울환경영화제'와 손잡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미디어 사업을 주축으로 삼는 기업으로서 영화제의 콘텐츠를 통해 'B tv' 고객에게 환경 문제를 알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올해 SK브로드밴드는 모든 구성원이 참여해 플라스틱·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NO 플라스틱! GO ESG!' 캠페인과 사업장의 전력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는 등 회사 차원의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ESG 경영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3대 환경영화제로 꼽힌다. 시급한 세계 환경 문제를 다룬 국내외 우수 작품들을 소개해 왔다. SK브로드밴드는 영화제의 취지에 발 맞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문제를 알릴 수 있도록 '서울환경영화제 화제작 상영회'를 진행한다. 'B tv'와 '모바일 B tv' 단독으로 '서울환경영화제' 상영 작품 중 엄선하여 매일 1편씩 무료 상영한다.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B tv' 와 '모바일 B tv'의 홈 화면 '2021 서울환경영화제 상영관'에서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상영 일자별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밤 10시 이전에 시청을 시작하면 당일 밤 12시까지 시청 가능하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전략본부장은 "환경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천하는 서울환경영화제와 뜻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영화를 통해 '환경문제'라는 사회적 화두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인식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