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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5월14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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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지사

- 이달의 으뜸 도정상 시상식(14:30 회의실)

▲이용섭 광주시장

- 제29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폐회)(10:00 본회의장)

- 시정자문회의 제6차 총회(14:00 일가정양립 지원본부)

- 증심사 상수도 개통식(16:00 증심사)

▲김영록 전남지사

- 가고싶은 섬 손죽도 여는날 행사(14:00 손죽도)

-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행사(18:00 순천만국가정원)

영호남 시도지사들이 달빛내륙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영호남 6개 시·도 공동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광주시] 2021.04.28 kh10890@newspim.com

▲최문순 강원지사

- 공식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지사

- 희망의 이동식 주택 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17:00 한국해비타트 본사)

▲권영진 대구시장

- 박병석 국회의장 대구 방문 및 현안 간담회(10:30 시청별관)

- 재난안전통신망 준공 및 개통식(14:50 재난안전통신망 대구운영센터)

▲허태정 대전시장

-온통대전 1주년 기념식(14:00 으능정이거리)

▲이춘희 세종시장

-주한프랑스대사 세종시 방문(10:00 접견실)

-학대피해아동 국민정책 디자인단 발대식 (14:00 대회의실)

-공공기관·협회·단체 유치지원TF 2차회의(14:30 시장실)

▲양승조 충남지사

-국민권익위원회 업무협약(14:00 상황실)

▲박남춘 인천시장

-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보증기금특별우대프로그램 및 MOU(10:30)

- 공사ㆍ공단정기간담회(14:00)

-인천평생교육진흥원이사회(16:00)

▲원희룡 제주지사

- 공식일정 없음

▲이재명 경기지사

-  과학기술 현장 연구원과의 간담회(14:30 신관 2층 상황실)

▲박형준 부산시장

- 코로나19 성금전달식(16:20 7층 의전실)

▲김경수 경남지사

- 경남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연장 요청을 위한 단체장 간담회(09:20소회의실)

-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기원 가야로 자전거투어 출정식(11:00국립김해박물관)

- 도정자문위원회 사회혁신문화분과 회의(14:00 소회의실)

- 불기2565년 부처님오신날, 창원시 연합 봉축법요식(19:00 마산포교당 정법사 만불전)

▲송철호 울산시장

-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영상회의(08:30 재난대책본부)

- 장애인부모회 시민단체 방문(11:00 중구 반구동)

- 로타리 3721지구 2020-2021년도 지구대회(14:20 엑소21컨벤션)

- 중구 한글도시 선포식(15:00 중구 문화의전당)

- 남구 맞춤형 관광수소버스 시승식(16:00 태화강역)

- 조성수 환경협력관 명예시민증 수여식(17:00 집무실)

-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현장대담 및 야관경관조명 관람(19:00 태화강 국가정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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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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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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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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