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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艺人访谈录】青年演员李星辰:希望有机会与曹政奭老师对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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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古装爱情偶像剧《天雷一部之春花秋月》曾在视频网站优酷热播,剧中饰演顾晚的青年演员李星辰用精湛的演技和帅气的形象圈粉无数。殊不知,他在成名前还与韩国有段奇妙的缘分。

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与中国娱乐资讯新媒体K-访谈记者对演员李星辰进行了专访,他说:"希望有机会与曹政奭老师对戏"。

中国青年演员李星辰。【图片=K-访谈提供】

李星辰出生于1998年,是地地道道的"90后"。他曾于2016年在韩国留学时被星探发现,随后参加了中国综艺节目《明星的诞生》;2018年,他出演综艺节目《以团之名》,次年担任综艺节目《花花万物》第二季和第三季主持人,并出演《天雷一部之春花秋月》、《你好,昨天》和《清落》等电视剧,是一位极具发展潜力的人气新星。

中国青年演员李星辰。【图片=K-访谈提供】

李星辰毕业于韩国东国大学。对这段留学经历,李星辰回忆道:"对我来说是非常难忘且美好的体验。由于我只身一人到国外求学,因此不论在语言还是生活上都遇到诸多困难。在学长和同学们的帮助下,我逐渐适应了韩国生活。尤其是东国大学的食堂不仅好吃,还很便宜哦(哈哈)!"

席间,李星辰向记者讲述了被星探发现的过程。他说:"当时在中国有一档综艺节目,邀请的韩国团队并在中韩两国同时选角。我通过朋友介绍参加了面试,没想到成功入选,得知消息的刹那不敢相信这是真的。"

李星辰在片场研读剧本。【图片=K-访谈提供】

李星辰补充道,自己虽顺利通过面试,但仍要兼顾学业,是节目组背后的鼓励和支持,才让自己顺利毕业。

李星辰坦言,自己选择进入娱乐圈,源于小时起埋藏在心中的执念。"我的父母是公务员,每天按部就班地工作。这样早九晚五的生活方式并非是自己想要的,因此小时候就立志从事充满新鲜感的职业;加之自己喜欢看电视、听音乐,心想自己是否也能成为明星。就这样,我产生了进入娱乐圈的想法,最后梦想成真",他说。

李星辰出演电视剧《清落》剧照。【图片=K-访谈提供】

出道短短几年,李星辰先后出演《天雷一部之春花秋月》、《你好,昨天》和《清落》等多部电视剧,他在剧中的演技备受关注。对于印象深刻的作品,李星辰表示,"我认为我是个幸运儿,因为这几部作品的角色是我看完剧本后第一时间就想出演的,所以每个角色都很喜欢,也很珍惜出演机会。最令我印象最深的应该是青春校园剧《你好,昨天》,我从小就把全部精力放在学业上,因此未能体验丰富多彩的校园生活,但该剧弥补了我学生时期的遗憾,感觉自己又是一名学生(哈哈)!"

专访过程中,李星辰谈到了自己喜欢的韩国演员。他说:"我个人十分欣赏曹政奭老师。目前,我所出演的角色风格与曹老师饰演的相似,偏戏剧色彩。因此,每当我在看他表演时都觉得行云流水且十分自然。看似一本正经,但从观众视角却十分诙谐搞笑,这也是我一直在努力学习的地方,也希望有机会与曹老师对戏。"

李星辰在综艺节目《花花万物》中担任主持人。【图片=K-访谈提供】

说到这里,李星辰还向记者表达了希望进军韩国娱乐圈的想法。"我很喜欢看韩剧,也喜欢研究韩国演员的演技技巧。所以如果未来真的可以出演韩国作品,我会很努力的完成它",他说。

除了拍戏,出演节目,李星辰还是个"爱心BOY",十分热衷公益活动。他曾参与儿童早期发展公益直播《人生第1课》,并作为呵护人参加了关爱自闭症人群的《呵护天才计划》活动。

对此,他谦虚地说:"我们应该怀揣着善良和感恩的心做公益,力所能及的帮助身边困难的人。我相信,多多参与公益事业,自己的心灵也会得到净化,希望未来大家能积极和我投身公益事业。"

李星辰参加多种慈善活动。【图片=K-访谈提供】

就未来的事业规划,李星辰表示,"事业规划也是我努力实现的梦想,那就是出演一个或多个能够让观众们印象深刻的角色。为此,我会一直努力朝着这个梦想前进。近期有一些新作将与观众们见面,其中一部叫《清落》,未来将在韩国播出,希望大家多多支持。"

最后,李星辰也为粉丝们送上祝福,希望大家工作与生活顺遂,希望大家为实现梦想持之以恒,也希望与大家在梦想高点相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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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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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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