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역단체장 4월8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용섭 광주시장

- 대학발전방안 업무협약(14:00 중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땅끝항 여객선터미널 준공식(11:00 땅끝항)

- 도민과 대화(15:00 장흥국제통합의학컨벤션센터)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0일 오후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문화관 1층에서 열린 '도란' 카페테리아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2021.03.10 ej7648@newspim.com

▲원희룡 제주지사

- 주한프랑스대사 면담(11:30)

▲이춘희 세종시장

- 정례브리핑(10:00 정음실)

- 문화메세나 후원금 전달식(11:00 접견실)

▲양승조 충남지사

- 농업인 학습단체장 간담회 (10:30 농업기술원)

- 양극화 1분기 신규과제 및 실행과제 점검 보고회(13:30 중회의실)

- 충남-세종 상생발전 토크콘서트(16:30 상황실)

▲허태정 대전시장

- 공식일정 없음

▲최문순 강원지사

- 공식일정 없음

▲박남춘 인천시장

- 정책현안회의(10:30)

- 찾아가는 현장 시장실·서구(15:30)

▲이재명 경기지사

- 수도권 내륙선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정책간담회(10:00 충청북도 도청 대회의실)

-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14:30 신관 2층 상황실)

▲송하진 전북지사

-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회 간담회(15:00 회의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영상회의실)

-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전달식 : ㈜영풍(10:00 접견실)

- 지역 인재육성 장학기금 기탁식(10:30 접견실)

- Inclusive Korea 한국판 뉴딜 경청‧공감 대구‧경북 대토론(13:30 화백당)

- 2021년 제74회 경상북도 간호사회 정기총회(15:00 호텔 인터불고)

- DGB대구은행-경상북도-대구시 관광활성화 업무 협약식(17:00 대구은행 본점)

▲권영진 대구시장

- 한국판 뉴딜 순회 토론회(대구·경북)(13:30 경북도청)

- 대구·경북 관광&금융 상호협력 업무협약(17:00 DGB대구은행 본점)

▲박형준 부산시장

- 성역참배(08:30 충렬사)

- 당선증 교부식(11:00 선거관리위원회)

- 온라인 취임식(11:30 1층 대회의실)

- 인계인수 서명, 당면현안 결재(13:20 7층 집무실)

- 현장방문 백신예방접종센터(16:00부산시민공원 시민사랑채)

▲김경수 경남지사

- 코로나19 영상회의(08:30 재대본)

- 월간전략회의(10:00 도정회의실)

- 전략산업육성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14:00 도정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박상진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사업회 발대식(10:30시민홀)

- 보건의 날 포상식(14:00 시민홀)

- 구강서원 유림단체 내방(15:00 접견실)

- 농촌지도자 울산시연합회 임원진 내방(15:30 접견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