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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 114명…100명대 유지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만7849명

  • 기사입력 : 2021년02월24일 20:22
  • 최종수정 : 2021년02월24일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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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서울 지역에서 24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4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7일 연속 확진자 수 100명대를 유지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4명이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2만784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서울 지역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258명을 기록한 후 17일부터 185명, 180명, 123명, 130명, 106명, 126명, 144명 등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2명(누적 189명), 영등포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2명(누적 9명), 용산구 소재 지인모임 관련 1명(누적 80명), 양천구 소재 유치원·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21명), 서초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1명(누적 9명), 중랑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1명(누적 9명) 등이다.

이밖에도 해외유입 8명, 기타 집단감염 8명, 기타 확진자 접촉 6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6명, 감염경로 조사 중 23명으로 집계됐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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