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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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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광양제철소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16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김지용 광양제철소장과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각각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과 김경호 광양부시장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지용 광양제철소장이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기원하며 '어린이 교통 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사진=광양제철] 2021.02.16 wh7112@newspim.com

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9일 행정안전부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작한 것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날 김지용 광양제철소장과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란 팻말을 들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지용 광양제철소장은 "국내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광양시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제철소와 협력사 임직원분들이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김지용 광양제철소장은 이광용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장, 포스코 노경협의회 강용구 대표, 신동인 포스코노동조합 부위원장을 지목해 광양제철소와 협력사 등으로 캠페인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도 황재우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 조성태 신호등교통재능봉사단 단장, 이봉재 사랑실은교통봉사대 광양지부장을 지목해 캠페인을 이어나간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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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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