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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취업 연계 디지털 일자리 역량강화 프로젝트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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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한국생산성본부와 소셜벤처 (주)퍼센트는 코로나로 인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학생 및 청년들에게 SIB 사회성과보상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청년 실업해소를 위한 디지털/퍼포먼스 마케팅 역량강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3개월간 현업에서 필요한 디지털 마케팅 실무 역량강화 교육으로 진행된다. 2개월은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로 GDN, GA, 브랜드, 마케팅 전략 기획,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글로벌커머스, 검색광고, 랜딩페이지, 데이터 분석 등 실무관련 교육으로 진행되고 1개월은 PBL 광고집행 실습으로 시장분석, 기획서작성, AB-TEST, 채널전략, 광고집행, ROAS분석, J커브, 마케팅 피벗 등 실습위주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이외에 추가적으로 ▲버크만 진단, 멘탈 생산성 진단 ▲대기업 취업 선배,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간담회 참여기회 ▲매 월 교육체험비, 광고 집행 실습비용, 취업성공수당 지급 ▲퍼포먼스 마케팅 전략기획서로 차별화 된 입사지원 포트폴리오 확보 ▲서류 지원이나 면접 시 활용할 PT 영상 제작 ▲GAIQ, 국제인증자격 ICDL,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자격증 취득 지원 ▲교육 후 열정멘토, 지원멘토, 직업멘토의 무제한 취업 지원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타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차별적으로 ▲원하는 테마의 강의를 선택 수강 ▲100% 디지털 마케팅 현직 강사의 직강 ▲교육, 과제 시간 제외하고 개인스케줄 가능 ▲국내 유일, 실제기업 사례 실습 과제 체험(PBL) ▲나만의 매력적 포트폴리오 만들기 가능 ▲400만원 상당의 무료 교육 ▲듀얼 모니터, 웹캠 등 실습에 필요한 장비 무료 대여 ▲희망 직종에 맞는 상담부터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밀착 취업 컨설팅 ▲무제한 취업 기업 정보 제공 등 취업준비생들에게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참여는 서울시를 거주지로 등록한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을 필수조건으로 ▲소속 가구 월 평균 소득이 중위소득 이하 ▲6개월 이상 장기 실업 상태 ▲1년 이상 장기 취업 준비상태 중 한 가지 이상 해당 된다면 참여가 가능하다. 

본 프로젝트는 기존처럼 공공부문 예산으로 실행되지 않고, 기업, 단체 등 민간 투자자들에 의해 마련된 기금으로 실행돼 서울시 청년들의 취업성공까지 무제한 상담 지원과 필요한 모든 자원 제공을 약속하고 있다.  

관심있는 청년들은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구체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청년 취업 연계 디지털 일자리 역량강화 프로젝트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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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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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소란' 권우현 영장심사 시작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 등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20일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법정 소동 혐의를 받는 권우현 변호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 등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20일 구속 기로에 선다.  사진의 왼쪽에서 두 번째가 권우현 변호사. [사진=유튜브 캡쳐] 권 변호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취재진을 피해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김 전 장관의 변호인단 중 한 명인 권 변호사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권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심리로 진행된 한 전 총리의 속행 공판에서 김 전 장관의 증인신문 도중 소란을 피워 감치 15일을 선고받았다. 이후 권 변호사는 같은 달 열린 감치 재판에서 "해보자는 것이냐",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봅시다"라고 발언했고, 재판부는 이를 문제 삼아 감치 5일을 추가로 내렸다. 그러나 이후 서울구치소가 인적사항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유로 수용을 거부하면서 집행 명령이 정지됐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같은 달 법정모욕·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월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인 이하상·권우현·유승수 변호사의 법정 내 품위 손상 행위와 이 변호사의 유튜브 내 모욕적 발언 등을 이유로 대한변호사협회에 징계 개시를 신청했다. 변협은 이 변호사의 유튜브 발언 부분에 대해서만 징계 개시를 청구하고, 법정 내 언행 등에 대해서는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보호한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했다. 검찰은 변협 결정에 대해 지난 12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3-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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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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