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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92명…하루만에 300명대로 감소(종합)

사망자 12명 추가…누적 사망자 1349명

  • 기사입력 : 2021년01월24일 09:39
  • 최종수정 : 2021년01월24일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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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민경하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2명 추가돼 하루만에 다시 300명대로 감소했다. 밤사이 사망자는 12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1349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39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국내발생 369명, 해외유입 2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2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 99명 ▲인천 23명 ▲부산 19명 ▲광주 17명 ▲경남 17명 ▲충북 12명▲대구 11명 ▲세종 11명 ▲강원 11명 ▲충남 9명 ▲경북 7명 ▲전북 3명 ▲울산 1명 ▲전남 1명 ▲제주 1명 등이다. 대전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코로나19 선별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1.24 nulcheon@newspim.com

해외유입사례는 검역단계에서 9명, 지역사회에서 14명이 확진됐다. 유입국가로는 ▲아시아(중국외) 11명 ▲유럽 7명 ▲아메리카 3명 ▲아프리카 2명 등이다.

위중증환자는 282명이며 사망자 수는 12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1349명이다.

전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7만5084명이다. 격리해제자는 486명이 늘어난 6만2530명이며 현재 1만1205명이 격리중이다.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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