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GS건설, '판교밸리자이' 사이버 견본주택 운영...강남·판교 더블 생활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아파트 전용면적 60~84㎡ 350가구 분양
내년 1월 7일 특별공급·8일 1순위 청약 접수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GS건설은 성남 고등지구 '판교밸리자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판교밸리자이는 경기도 성남시 고등지구 C-1‧C-2‧C-3블록에 조성되며 고등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 단지다.

아파트는 지상 14층 8개 동으로 전용면적 60~84㎡ 총 350가구 규모다. 블록 별로는 C-1블록(1단지) ▲60㎡A 77가구 ▲60㎡B 39가구 ▲84㎡ 14가구, C-2블록(2단지) ▲60㎡A 117가구 ▲60㎡B 13가구, C-3블록(3단지) ▲60㎡A 77가구 ▲60㎡B 13가구로 구성된다.

판교밸리자이 투시도 [자료=GS건설]

청약은 내년 1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해당지역 1순위, 11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8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 1일~2월 5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판교밸리자이는 남향 및 판상형 위주 구조로 조망, 채광, 통풍이 뛰어나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4베이로 설계했다. 삶의 질을 높이는 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밖에서 스마트폰 앱으로 전등, 난방, 가스 등을 제어하는 자이앱 솔루션, 자이 스마트홈 시스템과 자체 개발한 공기청정 시스템 시스클라인이 무상 제공된다.

단지는 강남·판교와 인접해 있어 입지여건이 좋다. 단지에서 약 3km 안에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다. 판교테크노밸리는 첨단 산업단지로 1300여개 기업, 6만4000명에 달하는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앞으로 조성될 판교 제2, 제3 테크노밸리와도 가깝다. 또한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내곡간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고,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수서역과 8km, 8호선 장지역과 6km 거리여서 강남 접근성도 뛰어나다.

아파트 분양 이후에 오피스텔도 분양에 나선다. 전용면적 59~84㎡, 총 282실 규모다. 블록 별로는 C-1블록(1단지) ▲59㎡A 55실 ▲59㎡B 26실 ▲84㎡A 13실 ▲84㎡C 14실, C-2블록(2단지) ▲59㎡A 50실 ▲59㎡B 24실 ▲84㎡A 26실 ▲84㎡B 12실, C-3블록(3단지) ▲84㎡A 49실 ▲84㎡B 13실 등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맞통풍이 가능한 주방창과 3~4베이 위주 설계로 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시스클라인과 에어컨도 무상 제공되며 다른 아파트나 오피스텔에서 유상으로 접할 수 있던 옵션들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C-3블록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62실은 100실 미만으로 구성돼 전매도 가능하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판교밸리자이는 강남과 판교를 잇는 고등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로 최고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미래가치가 높다"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5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이버 상으로만 운영된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판교밸리자이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평면 및 인테리어 등도 볼 수 있다. 

krawj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