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겨울 혹한기에도 전국 69개 골프장, 정상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겨울 혹한기에도 69개 골프장이 휴장 없이 정상운영된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의 2020년-2021년 동절기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69개 골프장이 휴장 없이 운영하고 55개 골프장들이 짧게는 하루, 10일 이상 휴장하는 골프장도 35개에 이르고 22개 골프장은 1개월 이상 장기간 휴장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6일 발표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하지만 현재 휴·개장 계획이 미정인 곳이 많고, 폭설과 강추위 등 기상여건에 따라 휴·개장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돼 골프장 이용시 해당 골프장에 반드시 문의가 필요하다.

▲ 휴장 없음(69개)
가야, 경주신라, 고창, 골드레이크, 광주, 구미, 김포시사이드, 그랜드, 노벨, 노스팜, 뉴스프링빌, 대구, 동래베네스트, 도고, 동부산, 드비치, 라비에벨, 라헨느, 롯데스카이힐김해, 롯데스카이힐부여, 마우나오션, 무등산, 발리오스, 보라, 부곡, 부산, 블랙밸리, 블랙스톤제주, 비에이비스타, 서서울, 세인트포, 세종에머슨, 센추리21, 수원, 스카이밸리, 실크리버, 썬밸리, 썬힐, 안성, 양산, 양평TPC, 어등산, 에덴밸리, 에버리스, 에이원, 에이치원클럽(옛 덕평), 엘리시안제주, 오션힐스영천, 우정힐스, 울산, 유성, 은화삼, 이천마이다스, 이포, 인천국제, 인터불고, 정산, 지산, 진주, 창원, 크라운, 파미힐스, 팔공, 플라자CC설악, 해운대비치, 화성상록, 화순, 화순엘리체, 힐드로사이

▲ 휴장 골프장(52개)
계룡대 : 1월 4일∼8일
곤지암 : 12월 14일∼2월 15일
골드 : 1월 4일∼8일, 11일∼15일
골프클럽안성Q : 12월 24일∼1월 14일
금강 : 12월 21일∼31일, 1월 1일∼2월 15일(1월 2월 주말 개장‧주중 휴장, 2월 16일 정상 개장)
김해상록 : 12월 28일
남부 : 1월 4일∼2월 4일
남여주 : 12월 21일∼31일
남촌 : 1월 1일∼2월 15일
뉴서울 : 2월 1일∼15일
곤지암 : 12월 14일∼2월 15일
라데나 : 12월 25일∼1월 1일
레이크사이드 : 1월 매주 월요일 휴장, 2월 1일‧8일‧12일 휴장
레이크우드 : 1월 25일∼2월 8일
렉스필드 : 1월 1일∼2월 5일
무주덕유산 : 12월 1일∼3월 초
문경 : 1월 26일∼2월 3일
버치힐 : 12월 14일∼3월 18일
블랙스톤이천 : 1월 1일∼30일
블루헤런 : 12월 24일∼2월 5일
서산수 : 1월 12일∼28일
세라지오 : 1월 1일∼29일
세종필드 : 1월 4일∼18일
솔모로 : 12월 31일, 1월 1일, 1월 18일∼22일, 2월 11일∼12일
아난티코드서울 : 12월 21일∼2월 24일
알펜시아 : 12월 14일∼3월 11일
양주 : 1월 1일, 12월∼2월까지 매주 월요일 휴장
에딘버러, 웰링턴 : 1월 1일
에머슨 : 1월 1일∼31일
여주 : 12월 14일∼1월 31일
용평 : 11월 23일∼3월 25일
이스트밸리 : 1월 18일∼2월 19일
잭니클라우스 : 12월 28일∼2월 4일
제이드팰리스 : 12월 21일-2월 26일
제일 : 1월 2일∼29일
중문 : 1월 18일
중부 : 12월 28일∼1월 28일
캐슬렉스서울 : 1월 4일∼8일, 11일∼15일
코리아 : 1월 18일∼22일, 25일∼29일
크리스탈밸리 : 1월 1일∼2월 25일
클럽모우 : 1월 1일∼14일, 1월 15일 이후 금 ․ 토 ․ 일 개장
프린세스 : 1월 18일∼27일
플라자CC용인 : 1월 4일
핀크스 : 1월 11일∼14일 · 18일∼21일
한성 : 1월 4일∼15일
한양 : 1월 11일∼20일
한원 : 1월 4일∼8일
해비치(서울) : 12월 14일∼2월 26일
해슬리나인브릿지 : 1월 1일∼2월 25일
화산 : 1월 25일∼2월 5일

▲ 기타 휴장(3개)
뉴코리아, 신원 : 1월 월요 휴장
태광 : 12월부터 2월까지 매주 월요일 휴장

▲ 미정(4개사)
블루원용인, 윈체스트, 티클라우드, 프리스틴밸리

▲ 마감 후 추가 정보
라데나(정정) : 12월 25일∼1월 1일 휴장→12월 25일∼1월 1일(이후 1월 19일까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개장)
남서울 : 1월 11일∼17일 휴장
클럽비전힐스 : 1월 1일∼2월 휴장(개장 일자 미정) 

 

finevie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