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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드림하우스' 부산 수영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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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거 트렌드 반영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대림산업이 새로운 e편한세상의 주거 가치를 담아 소비자가 꿈꿔온 집 '드림하우스'를 구현했다.

대림산업은 부산 수영구에서 e편한세상의 주거 철학과 기술력을 담은 브랜드 경험 공간 '드림하우스'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꿈꿔왔던 집을 경험하는 최고의 공간 e편한세상 드림하우스[사진=대림산업]2020.12.16 news2349@newspim.com

e편한세상은 소비자 빅데이터 조사 결과와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를 기반으로 어느 건설사에서도 시도하지 않은 혁신적인 연구와 분석을 지속했다. 이에 설계, 상품 디자인, 기술 등에서 총체적인 업그레이드를 완성했다.

'드림하우스'는 단순 주거 공간의 개념을 넘어 자유로운 배치와 연출이 가능한 20~60평대 총 세 가지 타입의 유니트를 통해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선보였다.

e편한세상의 새로운 조경 철학을 경험하는 공간인 '드포엠 가든(dePOEM Garden)',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하는 10m 길이의 멀티미디어 공간 '드리밍 터널'이 구현되어 있다.

e편한세상만의 특화 설계와 기술력을 소개하는 시뮬레이션 영상 체험존 '드림하우스 프리쇼'와 총체적인 브랜드 경험이 어우러진 소셜 공간 '드림 라운지' 등도 함께 공개했다.

e편한세상은 '드림하우스' 오픈과 더불어 '마이 드림하우스' 프로모션을 리빙 매거진 '행복이 가득한 집'과 함께 진행한다.

거실, 방, 욕실, 주방 등 실제 고객이 거주 중인 주거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해 주는 것으로 '드림하우스' 방문 고객에 한해서만 신청 기회가 주어진다. 당첨자에 한해 단 하나뿐인 꿈의 집을 선사하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드림하우스'는 내년 3월 7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운영된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내년 상반기 서울에서도 오픈할 예정이다.

드림하우스 운영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elife.co.kr/dreamhouse)로 진행되며, 소그룹 프라이빗 투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 관리와 안전한 관람 환경에 힘쓰고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드림하우스는 소비자로부터 출발해 끊임없는 진화를 거듭해온 e편한세상의 집약된 기술, 역량과 가치를 모두 담았다"며 "꿈꿔왔던 집에 대한 환상이 실현되는 공간 드림하우스에서 e편한세상의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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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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