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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온라인미디어 예술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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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0 온라인미디어 예술 활동 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3일 광주문화재단에 따르면 '2020 온라인미디어 예술 활동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온라인 예술 활동의 일상화에 대비해 온라인미디어를 활용한 예술작품 발표 및 향유자와의 소통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온라인미디어를 활용한 예술 활동 경험 축적을 통해 예술인과 단체 스스로 예술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디지털 직거래가 일상화된 시대에 예술계의 온라인 창작·향유 대응 방안 모색 및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한 사업이다.

광주문화재단 전경 [사진=광주문화재단] 2020.09.03 kh10890@newspim.com

이번 공모는 △관객개발형(기성 작품에 대한 소개 및 관객 소통 리뷰, 비평, 아카이빙 등) △창작활동형(창작과정, 발표, 형식 실험, 오프라인 연계) △플랫폼 기반형(참여 예술인들의 수익활동이 가능한 플랫폼 등 제작)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하며 장르 제한은 없다.

총 지원예산은 5억 6000만원으로 28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단체별 지원규모는 2000만원이다.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문화예술 실적이 있고 광주시 소재 사업자등록(2019. 9. 1.이전 발급 고유번호증, 단체등록증 등)이 있는 예술단체, 스타트업, 사회적기업, 소셜 벤처, 협동조합, 중소기업, 장애인단체 등이 지원 가능하며 예술가는 개인 자격으로는 신청이 불가하다.

단체별로 예술가, 기획자, 감독 등 단체 회원 및 비회원을 포함해 10명 이상으로 구성돼야 하고 개인들과의 협업 시 반드시 단체가 주관해야 한다.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공연, 실험 작품 등 실현 가능성이 있는 사업, 공익적 파급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 실무역량 또는 전문성이 있는 단체에게 우선 지원되며 이미 제작된 온라인 콘텐츠의 단순 업로드 형태는 제외된다.

또한 단체는 10% 이상 자기부담금을 의무적으로 편성해야 하며, 선정된 이후에는 사업 운영에 앞서 '예술인 권익보호' 차원의 온라인 필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공모 신청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jcf.or.kr)에서 제출서류를 내려 받아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gjcf3@daum.net)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별도의 사업설명회는 개최하지 않으며, 광주문화재단(www.gjcf.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서면으로 안내한다.

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 활동기회가 줄어들고, 예술가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본 사업을 통해 온라인미디어를 활용한 비대면 예술 활동이 활성화 되고 예술인들이 위기에 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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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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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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