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AD] 현대건설,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내 명품 입지·브랜드 타운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송도국제도시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 내 1,100세대 아파트 조성
… 최근 수요의 니즈에 맞춘 전용면적 84~155㎡ 중·대형, 최고 49층 랜드마크 조성
… 대형 마트·아울렛 등 이용가능, 단지 인근 1호선 연장·GTX-B노선·KTX 연장 등 예정
- 공원, 서해바다, 송도워터프론트호수 등 자연환경 풍부

현대건설은 인천 송도국제도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 아파트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사이버 모델하우스 소개영상은 물론 튜토리얼영상도 제공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지 않고도 유니트 곳곳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397-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8개동, 전용면적 84~155㎡, 총 1,100세대로 조성된다. 최근 수요의 니즈에 맞춘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 사이버 모델하우스 통해 상세한 정보 전달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VR(가상현실)로 실내 평면을 구현해 실제 모델하우스 방문을 연상케한다.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 영상(튜토리얼 영상)도 제공한다. '강남스캔들', '별에서 온 그대', '쌈마이웨이', '굿캐스팅' 등 각종 드라마에 출현한 적이 있는 아나운서 출신 황보미가 진행을 맡아 매끄러운 정보 전달을 한다.

■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내 명품 입지와 차별화된 자연환경 조성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랜드마크시티(송도 6·8공구)는 580만여㎡의 부지에 주거시설, 국제 업무, 관광·레저 등이 조화롭게 조성되는 부지다. 단지는 송도랜드마크시티에 자리 잡고 있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교통 개발 계획이 많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인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 2020년 12월 개통예정),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인천~안산구간 예비타당성 통과)도 계획돼 있다.

단지 주변으로 작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B(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향후 개통 예정으로, 개통 시 송도에서 여의도를 거쳐 남양주(마석)을 잇는 급행철도로 구성된다. 또한 수도권전철 수인선 송도역으로 KTX연장(설계사업 진행중, 출처 : 한국철도시설공단)도 계획돼 있어 광역교통망까지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차량 이용 시 송도IC, 옥련IC 등을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등으로 접근성이 좋아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쉽다.

자녀 교육여건도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앞으로 초등학교(2021년 예정), 중학교(2022년 예정) 부지가 있어 걸어서 통학 가능하며, 1km 내에 총 6개의 초·중·고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도서관 부지도 가깝다. 채드윅국제학교, 인천대, 연세대 국제캠퍼스, 인천 카톨릭대 등도 인접해 교육환경이 좋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코스트코, NC큐브커낼워크, 롯데마트, 홈플러스 송도점, 트리플스트리트 등은 물론 이랜드몰(예정), 롯데몰(예정), 송도 세브란스병원(예정)도 들어설 예정으로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많다.

단지 주변에는 근린공원이 많아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점도 특징이다. 송도랜드마크씨티 근린공원, 송도달빛축제공원, 송도센트럴파크, 잭니클라우스GC 등도 인접해 있다. 송도워터프론트호수와 서해바다도 인접해 있는 자연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단지 북쪽으로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총면적 26만3,000㎡에 달하는 이 사업은 수변광장, 전망카페, 수경시설 등이 계획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4.2km 길이의 해안가를 거닐며 인천대교와 서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 NO.1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 조성…브랜드에 걸맞는 특화설계 선보여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는 송도의 생활과 품격을 높여온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1,2차에 이어 세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로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 5,000여 세대 중 1,100세대의 대단지다.

라이프스타일 리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지난해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2019년 4월부터 올 5월까지 1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 본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9 우수디자인(GD) 6개 부문 수상 등 조경 디자인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스타일리쉬한 브랜드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단지는 세련된 외관설계(커튼월룩)를 적용하고 대부분 남측향(남동·남서)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등 공기오염 물질로부터 안전한 청정단지를 구현할 수 있는 'H 클린알파 2.0'을 도입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특허기술인 'H 클린알파 2.0'은 초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Cleanα)'를 더욱 강화한 것으로,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헤파 필터로도 제거할 수 없는 바이러스·박테리아·곰팡이·휘발성유기화합물(VOCs)·폼알데하이드(Formaldehyde) 등을 동시에 제거하는 첨단 살균․청정 환기시스템이다.

세대 내 헤파(HEPA)필터 및 광플라즈마가 장착된 전열 교환기와 천장형 공기청정기(유상옵션), 센서 유닛 일체형 제어기가 설치되어 자동제어된다.

단지 주동 입구 공동현관에서부터 에어샤워(유상옵션)로 1차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클린E/V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제공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단지 내에 미세먼지 신호등, 쿨링 미스트, 미세먼지 저감숲, O2키즈스테이션 등도 설치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홈 IoT 시스템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된다. 조명 및 난방 제어, 에너지 사용량 조회 등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으로 택배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가능한 서비스도 예정돼 있어 더욱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공간활용도 높은 평면도 적용될 계획이다. 전용면적 84㎡(일부타입)에는 알파룸,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을 내놓는다. 전용면적 99㎡(일부타입)는 주방이 개방돼 거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LDK구조로 설계됐으며, 안방과 거실을 넓게 쓰는 '광폭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돋보인다.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차별화된 실내 키즈 놀이터인 H 아이숲과 O2 어린이집, O2 골든라운지 등이 꾸며져 입주민들의 안전하고 여유로운 여가 생활을 돕는다.

■ 8월 전매제한 규제 강화 전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정부가 지난 5월 11일(월) 부동산 대책으로 오는 8월부터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 지방광역시 도시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을 소유권 이전 등기 시(입주 시기)까지로 강화할 것을 예고했다. 국토부는 전매행위 제한기간을 강화하기 위해 8월까지 '주택법' 시행령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는 전매제한 기간 강화 전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하는 단지다.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 송도국제도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자격이 다음과 같다.

세대주 및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12개월이 이상, 지역별 예치금 충족 시(인천시 전용면적 85㎡ 이하 250만원) 세대주가 아니어도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어 기존 주택 당첨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을 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6개월 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청약은 6월 24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목) 1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어 7월 2일(목)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12일(일)~18일(토) 7일간 모델하우스(인천 연수구 송도동 399-13 위치)에서 당첨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계약자만 입장할 수 있다.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제한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의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99-1010>

■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 단지개요

- 사업지 위치 :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397-5번지
- 규모 :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8개동, 총 1,100세대
- 전용면적별 분양
: ▲84㎡ 804세대 ▲99㎡ 292세대 ▲155㎡ 4세대
- 청약일정
:▲특별공급 6월 24일(수) ▲1순위 청약 6월 25일(목) ▲2순위 청약 6월 26일(금) ▲당첨자 발표 7월 2일(목) ▲당첨자 계약 7월 12일(일)~18일(토)

 

[자료제공=현대건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