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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학교야!"…충북도내 첫 등굣길 환영·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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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코로나19 사태로 27일 순차 등교한 충북도내 유, 초1·2, 중3, 고2, 특수 등 학생들의 환영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다.

27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라 올해 첫 등교한 유치원, 중학교 학생을 맞이하기 위해 김병우 교육감이 청주 율량중학교과 비봉유치원를 방문했다.

진천교육지원청이 27일 한천초등학교내에 환영 현수막을 드론을 띄워 환영하고 있다.[사진=진천교육지원청] 2020.05.27 syp2035@newspim.com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7시 50분 율량중학교 교문 앞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30분가량 이 학교 교직원들과 함께 등굣길 학생들을 맞이했다.

이어 비봉유치원을 방문해 통학버스에서 내리는 유아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창호)은 이날 진천상산초등학교에서 올해 첫 등교하는 1,2학년 학생들을 환영하는 드론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퍼포먼스는 진천교육지원청과 (주)미래드론전문교육원이 공동으로 '학교야 안녕! 친구야 반가워!', '어린이 여러분!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가 새긴 플래카드를 드론에 띄워 학생들을 환영했다.

진천 한천초(교장 서강석) 교사들도 1,2학년 등교 수업이 시작된 이날 아침 출근해 제자 등교 맞이 환영 이벤트를 진행했다.

진천 상산초 교사들이 27일 첫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사진=진천교육지원청] 2020.05.27 syp2035@newspim.com

교사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교문에 나와 하나 둘 등교하는 제자들과 반갑게 맞이하고 발열체크, 손 소독을 실시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등교지도에 나섰다.

교문앞에는 학생들의 첫 등교를 축하하기 위해 '어서와, 꽃 같은 너희들을 기다렸단다'라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교장과 교사들이 환영사와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제자들의 등교를 반겼다.

한편 충북도교육청 은 순차적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통학차량 운행을 27일부터 유·초등학교는 증회, 특수학교는 증차 운행한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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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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