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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본점 매장직원 코로나19 확진...영업 조기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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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영업 재개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백화점 본점 명품매장에서 근무한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9일 오후 5시에 안내방송을 하고 본점 영업을 조기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3번째 확진자가 다녀가 임시 휴점 했던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이 10일 오전 시설 방역 소독을 마친 뒤 영업을 재개해 이용객들이 오가고 있다. 2020.02.10 alwaysame@newspim.com

해당 명품매장 직원은 서울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사람과 밀접 접촉해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새벽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이 직원은 마스크를 쓴 채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매장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회사 측은 폐점한 뒤 확진자 동선과 감염 경로 확인 등을 거쳐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영업은 10일 오전 재개한다. 확진자가 나온 매장도 직원을 교체하고 함께 문을 다시 연다. 

nrd81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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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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