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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눈물 훔치는 뉴욕대 병원 간호사

  • 기사입력 : 2020년04월17일 14:18
  • 최종수정 : 2020년04월17일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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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뉴욕대(NYU) 랑곤 메디컬 센터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눈물을 닦고 있다. 이날 뉴욕시경찰(NYPD)들은 병원 앞에 모여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2020.04.16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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