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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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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한국 전역에 여행경보 2단계 발령...'여행 자제 권고'/마이니치
外務省、韓国全土を渡航自粛に引き上げ

- 시진핑 방일 연기...대중외교 집대성 불발, 연내 실현도 불투명/지지
対中外交、集大成が不発に=年内実現も不透明

- 세븐일레븐, 美 스피드웨이 인수 단념...가격 절충 안 돼/지지
セブン、米コンビニ買収断念=金額面で折り合わず

- 일본 국내 감염자 1056명/NHK
新型ウイルス 国内の感染確認1056人(クルーズ船含む)

- '긴급사태 선언' 여야당에서 신중론..."국민들이 더욱 불안해할 것"/아사히
緊急事態宣言、自公にも慎重論「国民、ますます不安に」

- 일본의 대중국 딜레마...자민당 내에서도 입국제한 강화에 "초동대응 실패"목소리/아사히
対中ジレンマ、対策後手 入国制限強化、自民からも「初動失敗」の声 新型コロナ

- 항공·해운, 입국제한에 곤란...숙박업계는 "해제는 언제쯤"/아사히
航空・海運、入国制限に困惑 宿泊業「解除いつ」 新型コロナ

- 알본 정부, 코로나종식 후의 경제대책 검토...관광회복 등 골자/아사히
コロナ終息後の経済政策を検討 政府、観光回復など柱

- 뜻밖의 코로나19 인기상품, 보관백·일회용장갑·고무줄/아사히
コロナ対策?思わぬ売れ筋 保存バッグ、使い捨て手袋、ゴムひも…

- 미국 원자력항공모함이 베트남에...중국 견제인가/NHK
米原子力空母がベトナムに寄港 中国けん制するねらいか

- 초등학생이 있는 전 세대에 상품권 3만엔 상당 지급할듯...시마네현/NHK
小学生がいる全世帯に商品券3万円相当を支給へ 島根 津和野町

- 日, 코로나19 검사 보험 적용...어떤게 달라지나/산케이
PCR検査に公的保険Q&A 検査件数拡大へ 設備持つ専門外来が中心

- 태국, 한국-중국 등 코로나19 위험지역 지정...일본은 제외/지지
中韓など新型肺炎危険地に=日本は含まず―タイ

- 日정부, 크루즈선 확진자수 정정...706명에서 696명으로/지지
厚労省、クルーズ感染者数を訂正=新型肺炎

- 日, 입국자 2주간 격리 조치에 홍콩-마카오도 포함/지지
2週間待機、香港・マカオからの入国者も対象=日本政府

- 日정부, 마스크 부족에 위기감...긴급법으로 전매 금지/지지
政府、マスク不足に危機感=緊急法で転売禁止―新型肺炎

- BOJ, 기업 자금조달 지원...코로나19 대책 정부와 협조/지지
日銀、企業の資金繰り支援へ=新型肺炎追加対策で政府と協調

- 시진핑 방일 연기...멀어진 대중 수출 재개, 경제협의 지연도/지지
遠のく対中輸出再開=日本産食品、経済協議遅れも

- 인도네시아, 일본인 입국시 건강증명서 제출 의무화/지지
日本人、入国時に健康証明書の提出義務化へ=新型コロナ対策で-大統領首席補佐官・インドネシア

- 日, 차기 전투지 미국과 공동개발...日, 개발비 대부분 부담/닛케이
次期戦闘機、米と共同開発 日本、開発費の大半負担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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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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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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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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