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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의원 "구미형일자리 1만개 창출"...총선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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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비례대표)이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4.15총선' 구미시(을)지역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구미시청 열린나래 북카페에서 가진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의원은 "위기를 맞고 있는 구미경제가 되살아나기 위해선 구미형일자리 창출 사업이 계속돼야 한다"며 "구미형 일자리 1만개 창출"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현권 민주당 국회의원이 17일 구미시청 열린나래 북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5총선' 구미시(을)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사진=김현권의원사무실] 2020.02.17 nulcheon@newspim.com

김 의원은 "정부사업과 신산업 유치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구미시 예산 확보와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도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겠다"며 △방산혁신글러스터 △연구개발특구유치 5년간 지능형 ICT기기 중심으로 민군융합 전자.통신분야 가전.헬스.홈케어 분야 연구개발 지원 △낙후된 구미농촌지역 1000억원 정부 사업추진 △교부세 예산 확보를 통한 역차별 해소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통합신공항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미와 신공항을 중심으로한 고속도로, 철도 등 교통망 구축사업이 시급한 현안"이라며 "경북도, 구미시의 의견을 수렴해서 국가 철도·고속도로 구축 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여당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미시가 주변 도시에 비해 지방세를 많이 걷는다는 이유로 턱없이 적은 보통교부세를 받아왔다"며 역차별에 따른 푸대접을 지적하고 "그러나 최근 구미지역 경기가 나빠지면서 지방세 수입이 줄어드는 추세이고 구미시가 부담하는 국가산단과 국가하천 관리비용, 노인인구수 등은 고려되지 않아 온 게 사실"이라며 주1변도시에 버금가는 교부세 예산 확보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반드시 승리.변화.미래.희망의 손을 잡아 떠난사람들이 다시 돌아 오고 구미경제를 되살릴 수 있록 탁월한 선택을 해줄 것"을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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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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