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대전시, 청년협의체 '대청넷' 3기 모집…2월14일까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문가 자문 등 통해 청년정책 실효성‧전문성 확보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가 지역의 청년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내달 14일까지 청년협의체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대청넷)' 3기를 모집한다.

대청넷은 청년이 정책의 주체자로서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청년문제 개선과 정책제안, 정책모니터링 등 시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정책참여기구이자 시정의 소통창구다.

참여대상은 만 18세~39세로 청년문제와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http://bit.ly/대청넷2020)으로 해야 한다.

시는 대청넷 활동과 올해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자치구별 사전설명회도 열 계획이다.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대청넷)' 3기 모집 포스터 [사진=대전시] 2020.01.28 rai@newspim.com

설명회 일정은 △서구 30일 오후 7시 청춘너나들이 △동구 31일 오후 7시 청춘나들목 △중구 2월4일 오후7시 대흥노마드 △대덕구 2월6일 오후 7시 청춘목공소 △유성구 2월7일 오후7시 벌집 등이다.

대청넷 3기는 청년들의 관심주제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1회 이상 참석자에 한 해 2월에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관심 의제에 따라 10월까지 팀 활동을 한다.

올해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위해 회원모집을 연중 상시 진행할 계획이며(1월∼2월은 집중모집기간), 대학생, 자치구 및 지역사회단체와의 협력 연계로 청년의제도 확장한다.

청년의제의 정책 실효성 및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청년활동가 및 관련분야 전문가의 자문과 충분한 숙의과정을 거친 뒤 시와 실국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의회도 열어 청년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논의의 장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청년정책과 청년소통팀(042-270–0821)으로 문의해야 한다.

최시복 시 공동체지원국장은 "대청넷은 청년문제 및 청년정책에 대한 의제를 청년들이 직접 발굴하고 팀 활동을 통한 문제해결과정에서 다양한 정보 공유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자기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며 "대전시도 청년의 목소리가 온전히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a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