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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바쁜 보수통합] ③신당 창당 선언에도 꺼지지 않는 선거연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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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혁통위, 2월 중순 통합신당 출범 로드맵 발표
한국당·새보수당·전진당 '미묘한' 입장차
"통합신당 꼭 필요한가"...고개드는 선거 연대론

[편집자] 4·15 총선을 앞두고 보수우파 진영에서는 통합 논의가 발등의 불이다. 총선, 대선, 지방선거에서 3연패(敗)를 하며 반드시 통합을 이뤄야 한다는 의지가 강하다.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을 중심으로 시민사회가 함께 혁신통합추진위원회를 꾸려 내달 통합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혔지만, 내부에서는 치열한 지분 다툼이 벌어지고 있다. 여기에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에 대한 러브콜과 선긋기도 반복되고 있다. 뉴스핌이 현재 진행 중인 보수통합의 움직임과 전망에 대해 짚어본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보수통합 논의는 현재 박형준 위원장이 이끄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가 주도하고 있다. 혁통위에는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이언주 대표의 전진당과 함께 플랫폼 자유와 공화 등 보수 시민단체가 합류해 있다.

혁통위의 제1목표는 신당 창당이다. 한국당, 새로운보수당, 우리공화당 등으로 나뉘어 있는 보수 진영을 하나로 만들 용광로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그러나 내부에서는 다툼이 치열하다. 표면적으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문제를 내세우고 있지만, 통합의 주도권을 서로 쥐겠다는 움직임이라는 게 정치권의 중론이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4.15 총선 공천관리위원회 임명장수여식에서 황교안 당 대표, 김형오 위원장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0.01.23 kilroy023@newspim.com

박형준 혁통위, 2월 중순 통합신당 출범 로드맵 발표

박형준 위원장은 지난 22일 혁통위 7차 회의 후 내달 중순 중도·보수 통합 신당을 목표로 하는 통합 로드맵을 발표했다. 혁통위는 오는 30일까지 정당·시민단체·개인 통합 동참 활동 및 성과를 취합한다.

오는 31일에는 범중도보수 통합결과 1차 대국민 보고를 통해 통합신당에 참여하는 대상과 범위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박 위원장은 "어떤 세력이 참여하는지 알려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혁통위는 내달 1~3일 통합신당창당준비위원회 구성은 준비한 뒤 2월 중순께 통합 신당을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박 위원장은 "통합신당이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선거 전까지는 공식 지도부를 구성하는 전당대회를 하기가 대단히 어렵다"며 "그 전까지 모든 역량을 선거승리를 위해 투입한다는 차원에서 선거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당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플랫폼에서 시민들에게 설 귀향인사를 하고 있다. 2020.01.23 dlsgur9757@newspim.com

통합 대원칙에는 모두 동의...한국당·새보수당·전진당 '미묘한' 입장차

혁통위는 매일 회의를 열고 논의를 진전시키고 있지만 넘어야 할 산은 아직 만만치 않다.

한국당은 새보수당을 비롯해 우리공화당까지 포함하는 '보수 대통합'을 구상하고 있지만 새보수당은 우리공화당과 함께 하는 통합에는 참여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이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권을 반대하는 모든 국민들의 대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일부만 합치면 힘이 더 커지지 못한다. 큰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새보수당이 우리공화당과 통합을 반대하는 점에 대해서는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는 식보다는 목표를 크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모든 보수 세력을 '큰 집'인 자유한국당의 품으로 끌어들이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반면 새보수당, 특히 유승민 의원은 '묻지마 통합'에 대해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보수재건 3원칙(▲탄핵의 강을 건널 것 ▲개혁보수로 나아갈 것 ▲헌 집을 허물고 새 집을 지을 것)에 동의하는 세력만이 보수통합의 대상이라는 주장이다.

유 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 양주 25사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1대1 양당 협의가 충분히 이뤄진 이후 결과를 가지고 황 대표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겠다"면서도 "우리공화당도 포함시키는 통합에는 응할 생각이 없다". "탄핵을 역사로 인정하고 미래로 나아갈 세력이 뭉쳐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언주 전진당 대표는 '도로새누리당' 통합에 반대하며 새 피를 수혈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보수통합은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의원들의 마지막 복당을 내용으로 하는 통합과 새로운 정치세력과의 통합으로 나눌 수 있다"며 "전자는 많은 갈등과 반발이 예상되지만, 후자는 오히려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통합"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 역시 통합 조건을 내건 유승민 의원을 비판하며 모든 보수 세력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 전 대표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수 통합을 놓고 유승민당이 벌이는 몽니는 수인(受忍)의 한계치를 넘어서고 있다"면서 "미니 정당 주목 끌기와 몸집 불리기가 목적이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드는 처신"이라고 비판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박형준 혁신통합추진위원장이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혁신통합추진위원회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01.14 leehs@newspim.com

"통합신당 꼭 필요한가"...고개드는 선거 연대론

끝내 통합신당이라는 '빅 텐트'를 만들지 못할 경우 거론되는 다음 시나리오는 선거 연대다. 지역구에서 각 보수정당 후보 간 자체 경선을 통해 후보 단일화를 하는 방안이다.

유승민 의원은 지난 22일 "당과 당이 합치는 합당만이 이기는 전략이냐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며 "민주당과 정의당, 대안신당, 바른미래당 등은 4+1 협의체에 들어가 있지만 합당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통합을 넓게 해석하면 선거연대, 후보단 일화도 당연한 옵션으로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새보수당 한 의원도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꼭 하나의 당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며 "선거법에 따라 단일화 경선에서 떨어진 후보는 출마가 안 되기 때문에 공정한 당대당 경선을 치른다면 연대를 통해 총선을 치를 수도 있는 게 아니냐"고 말했다.

박형준 위원장 역시 신당 창당을 분명히 전제하면서도 "통합신당이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선거 전까지는 공식 지도부를 구성하는 전당대회를 하기가 대단히 어렵다"며 "그 전까지 모든 역량을 선거승리를 위해 투입한다는 차원에서 선거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당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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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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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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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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